"조직 내에서 사람들은 자신이 무능해지는 수준까지 승진한다"
신문을 보다보면 국내외 막론하고 잘 할것 같던 사람이 갑자기 직위해제 당하거나 짤리거나
문제를 일으키는 경우가 왕왕 발생합니다.
사람은 자신의 능력치를 알수 없습니다. 그래서 어디까지가 한계인지는 올라가봐야 알고 해봐야 아는것이죠.
몇달전 민주당 의원중에(이름이 기억이 안남....진?) 세금관련 헛소리 하다가 그 부분에서 빠진 사람이 있습니다...
이사람도 자신이 경제를 잘알고 정치와 민심과 국정방향을 잘 안다고 생각해서 그런 제안을 했을수도 있겠죠.
하지만 그 일로 그 사람의 바닥이 또는 수준이 어느정도 극명하게 드러나는 계기가 되었죠.
사람은 일을 시켜보면 얼마안가 다 드러나는 계기가 있습니다.
이낙연, 우상호, 박찬대, 이언주, 정봉주 등등 많습니다.
그래서 이재명, 정청래 이런분들이 소중한 자산이라는 겁니다. 일을 해보니까...또 국정을 맡겨보니 우직하고 솔직하게
국가와 국민을 위해서 일하는게 보이기 때문이죠.
노무현 대통령이 지금 많은 사람들에게 이제라도 지지받는 이유가 사심없이 국가와 국민을 위해서 일했다라는게 결과로 나타나기 때문입니다.
국짐은 말할가치도 없기에 제외합니다.
일을 시켜보면 어느정도 알게되고 걸러지니 다행입니다.
이번에 김병기 의원의 행보를 보니...ㅉㅉㅉㅉ
이제라도 알게되어 얼마나 다행인지 모르겠습니다.
원내대표감이 아니라는게 드러났고 그의 인성과 정치적 감각도 드러난 계기가 되어 앞으로 큰일은 맡기면 안되는 사람이라는게
만천하에 드러났습니다.
앞으로 또 누군가 중책을 맡아 여러 일들을 하겠죠. 그때 하나하나 세심하게 보자구요. 누가 진짜이고 사짜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