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이소 납품 업체들이 대개 중소기업들일텐데 숨통 좀 트이겠군요...

다이소 납품 업체들이 대개 중소기업들일텐데 숨통 좀 트이겠군요...
처음에 그들은 공산주의자들을 잡아갔습니다. 그러나 나는 침묵하였습니다. 왜냐하면 나는 공산주의자가 아니었기 때문이지요. 그리고 그들은 유태인들을 잡아갔습니다. 그러나 나는 침묵했습니다. 왜냐하면 나는 유태인이 아니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그 다음엔 노동운동가들을 잡아갔습니다. 나는 이때도 역시 침묵하였습니다. 왜냐하면 나는 노동운동가가 아니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이제는 카톨릭 교도들을 잡아갔습니다. 그러나 나는 침묵하였습니다. 왜냐하면 나는 기독교인이었기 때문입니다. 그러던 어느 날 그들은 나를 잡으러 왔습니다. 하지만 이미 내 주위에는 나를 위해 이야기해 줄 사람이 아무도 남아 있지 않았습니다. - 마틴 니묄러
다이소에도 직납을 했던 적이 있는데요..
왜이리 다들 다이소에 착한기업 프레임을
씌우시는지 모르겠습니다.
쿠팡도 새해시즌이나 이럴때 소소하게
조기정산 이벤트 같은거 똑같이 하구요
다이소도 빠른정산 하는거 아니고 어차피
다 똑같이 어음 비스무레하게 정산 늦게 해주구요
다이소가 고객들한테는 착한기업처럼 나올지몰라도
5천원에 팔리는 물건이면
절반값에 납품해야되고 거기에 물류비 기타잡비도
납품업체 부담인데 그러면 쿠팡이랑 똑같거나
더 많이 떼여요...
그냥 쿠팡 사태에서 노젓는거죠 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