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는 형님 40대 초중반..
한 1년만에 만났는데 완전 다른사람이 되었길래 물어보니
코수술이랑 안검하수였나? 하셨다네요.
진짜 못알아볼뻔할 정도로 잘생겨졌고,
500만원 정도 들었다는데.. 솔직히 자기관리 중
성형수술이 가성비 킹인것 같습니다.
저도 외모에 솔직히 자신없는데.. 20대 초반이나 고3수능 끝나고 방학때
부모님께 돈 빌려서 수술했다면 인생이 많이 달라졌을텐데.. 하는
생각을 가끔 합니다.
여자만나려고 차 바꾸고 명품 휘감고.. 그런 사람들도 적지 않을텐데
가성비 킹은 수술인듯 합니다.
물론 공포는 있습니다만
지금이야 꽤 많이 늘었지만
10년 15년전에 왜남자들은 성형이나 시술을 안받는지 의문이였습니다
성형하고 나서 만나는 여자가 달라집니다
성형티가 많이 나면 실패ㅠ
생긴거 때문인지 병원때문인건지...
긴 인생 생각하면 후회할 시간에 실행하시는게 빠른 겁니다.
요즘은 시대가 많이 바뀌었나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