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정부 정책 및 연기금 동원 등으로 2월까진 안전 곡선 타지 않을까 합니다.
적당히 1400원 전후에서 유지가 된다면..
4월부터 WGBI 뭐 국제채권지수,, 이걸로 50조 정도가 내년 11월까지 들어온다고 합니다.
그러면 3월부터 환투기 세력은 4월부터 한국 채권수요 발생으로 외화가 들어올꺼 생각하면 쉽사리 숏을 못칠꺼라 생각해요.
11월까지 50조 정도니.. 최소 그 반정도는 들어온다고 치면,,,
그때까진 환율은 잡힌다 봅니다. 그 이후는 또 그 이후 상황 봐야 겠지만,,,,
1년정도는 이제 환율 걱정 없다고 생각합니다.
그 안에 미국이 금리를 2회 정도 내리고 우리나라는 동결로 마무리 짓으면 급격한 상승은 이제 없을 것 같네요.
물론 나중 또 인구 구성 및 성장률 들이대고 돈을 무작위로 찍어내면 모를까,,, 그건 그때가서 고민해야 할 것 같네요.
원래 이렇게 오를 환율도 아니었던
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