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시사 프로그램에서 이야기하더라구요. 같이 간 사람을 주목해야 한다고. 만약 갔다는 이야기를 쉽게 못한다면 같이 간 사람이 누구인지, 그리고 그 사람과 함께 한 동선이 무엇인지가 드러난다면 문제가 될 것 같아서 저럴 것이다. 라구요... 이제 말맞추기가 끝난 거 아닌가 하는 의심도 생깁니다.
빠리타이
IP 112.♡.92.198
12-26
2025-12-26 15:2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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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관된 삶을 사시는 분...
룸바
IP 140.♡.29.4
12-26
2025-12-26 15:2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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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정적으로만 이야기 하는걸로 보면, 저걸 벗어나는 행위가… ㅋㅋㅋㅋ
문장 그대로 한학자 안만났다도 아니죠
거울은보고다니니
IP 125.♡.116.149
12-26
2025-12-26 15:5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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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나 안 못들어가던데요.
ThanksGiving
IP 182.♡.85.145
12-26
2025-12-26 17:1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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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가 아니라 커피였으니까요. 국짐 DNA가 움직이는 방식입니다.
Odel
IP 218.♡.193.159
12-26
2025-12-26 18:1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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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바닥이 기시군요
나르새
IP 175.♡.141.47
12-26
2025-12-26 18:2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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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양심이 없다는 것이 저런거군요
푸레
IP 115.♡.102.68
12-26
2025-12-26 18:5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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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 일반인 관람이 가능한가요?
바람과이룸
IP 124.♡.12.189
12-26
2025-12-26 20: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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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정궁이 있는 가평 설악면이라는 곳 자체가 심심해서 놀러갈 만한 곳이 아닌데요. 전철이 닿는 곳도 아니고, 자차나 택시로 신경써서 가야 도착할 수 있는 곳인데, 저런 뽀록날 거짓말을 왜 하는 거죠? 자꾸 거짓말을 하면 코가 길어집니다.
동작구 국회의원이 갈 곳이 없어서 차로 1시간 넘게 걸리는 경기도 가평군 설악면 장락산에 있는 천정궁에 구경을 갑니까..
자위대 행사인지 모르고 갔다라고 변명했죠
그리고 그냥 구경간다고 했을때 초대측에서 그냥 놔둘까요? 현역 국회의원이 오는데 아무런 이야기가 없을까요?
구경가서 뭘 받아왔을까요??
저걸 벗어나는 행위가… ㅋㅋㅋㅋ
문장 그대로 한학자 안만났다도 아니죠
국짐 DNA가 움직이는 방식입니다.
Q. “거기가 어딘지 아세요?”
나아베 : “천정궁... 무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