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플릭스에 썸네일이 강하게 떠서
흥미롭게 지켜보다가 네이버에 관람평을 보니 평점이 완전히 낮더군요 ㅎㅎ
볼까말까 하다가 보게되었는데
스토리가 뭔가 꼬인?것 같긴하나 신선한 시도였고 / 비디오 적인 부분으로만 봐도 흥미로웠습니다.
cg가 많이 들어갔겠으나 배우들이 꽤 고생했겠더군요
제가 정말 몇년만에 한국영화를 봐서 그런건지는 모르겠으나
평점 4점정도는 아니라고 생각이드네요 ㅎㅎ
그런데 어제 너무피곤해서 보다가 잠들어서 결말을 아직 못봤습니다
이따가 봐야겠군요 훔..


제가 본 평점은 3점 중반대 였어요
개인 취향차이인데 평균이 몇점이 되든간에 그려러니 합니다
저는 참고로 3점입니다..10점준사람이나 평균 10점이어도 그려러니 합니다..
( 김다미 배우님 고생한거2점 + 그럭저럭 괜찮은 물 그래픽 1점)
이 영화가 재미 없다면 아마도 그 동안 보아온 여러 영화들이 다수였어서
다른 영화에서도 재미를 못찾으실 확률이 매우 크지 않을까 싶은 생각이 들더군요.
새로운 이야기라고 할만한 게 이제 사실 나오기 어렵기도 하구요.
저는 너무 재미 없었습니다ㅜ
재미없으면 가차없이 중단합니다.
이게 정답 같습니다.
/Vollago
최소한 뭔가 있는지 없는지 궁금하게라도 만들어야 하는데
잠이들게하죠
아니 인내력 테스트도 아니고 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