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에도 올라오고 국내 기사로도 나오긴 했지만
실질적으로 수사국의 요약이 훨씬더 간결하고 파악하기 쉽습니다
우크라이나 비리니 어쩌니 하지만 한국의 검찰을 보면 한숨이 나올정도로
이런 범죄사실 공표에는 범죄혐의가 확실한 인물을 제외한 나머지는 언급하지 않고 항상 이런
사건 보고의 마지막에는
우크라이나 헌법 제62조에 따르면, 범죄를 저지른 사람은 법원에서 유죄 판결을 받기 전까지는 무죄로 간주되며 형사 처벌을 받지 않습니다.
Застереження. Відповідно до частини першої статті 62 Конституції України особа вважається невинуватою у вчиненні злочину і не може бути піддана кримінальному покаранню, доки її вину не буде доведено в законному порядку і встановлено обвинувальним вироком суду.
이런 문구가 들어가 있습니다.
검찰의 언론 플레이를 보면 한심하기 그지 않는 수사환경이죠
사실 이건 그간 우크라이나가 유럽연합에 들어가기 위해 노력한 결과로 보면 될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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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크라이나 형사 소송법에 따라 5명 구금
해당 조직의 구성원 7명에게 혐의 통보
사업자이며 범죄조직의 우두머리
에너지장관 전 고문
에너고아팀 보안담당 이사
자금세탁에 관한 사무직원 4명
에네르고 아톰의 계약금약의 10~15%의 리에이트 이익을 조직적으로 취득
에네르고아톰은 대금지급 차단 그리고 공급업체에서 박탈되는것을 막기위해 뇌물 압박을 강요 받음
이 거래를 위해 조직의 우두머리는 에너지부 장관 고문 , 법률고문으로 에네르고 아톰의 보안담당 이사를 포섭
이들은 국영기업 및 공직 인맥을 사용하여 자금조달에 관한 모든 부분에 관여 통제하는데 성공
이런식으로 정식 공무원이 아닌 제3자가 영향력을 발휘
이들은 불법적으로 취득한 자금을 키이우 중심에 위치한 별도의 사무실에 위탁
해당 사무실은 우크라이나 전의원이였던 현 러시아 상원의원인 안드리 데르카치 가족의 소유
국가반부패국은 이인물도 기소
(참고 안드리 데르카치는 현재 미국에 의해서 제재 대상에 포함되어 있습니다
혐의는 근거 없이 미국의 전혁직 관리 들이 우크라이나에서 부정부패와
돈세탁 불법정치에 연루되어 있다는 주장하고 있고
미국은 데르카치 의원이 10년동안 러시아의 정보요원으로 활동했다고 주장중에 있습니다
친 트럼프 성향으로 2019년 루티 줄리아니와 바이든 수사에 대해서 논의하기도 했습니다. )
해당 사무실에서는 취득한 자금을 기록하고 회계자료를 보관 해외 루트를 이용하여 자금세탁을 담당
특히 현금 거래등은 우크라이나 밖에서 거래하여 추적을 회피
이 사무실은 이들의 비용을 세탁하는 대가로 비율 수수료를 받았고
사무실의 총 세탁금액은 1억달러
반부패국은 이들의 범죄를 추적하기 위해 24년 여름부터 15개월을 추적
이 기간동안 방대한 양의 데이터가 수집되었고 수천시간물량의 녹음파일을 확보하여
이 자료를 바탕으로 자금 흐름과 관련된 모든 사람들을 조사중
법원의 압수수색에 따라 키이우와 기타 지역에서 70건 이상의 수색이 시행되었고
상당량의 문서와 현금을 확보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