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연찮게 보게 된 글인데
직장은 능력있는 사람보다 버티는 사람이 살아남는 곳이라는데..
그 이상해지는 부분에서 실력보다 질서?가 성립이 되겠지요? ㅎㅎ
능력있는 사람 뿐만이 아닌 / 새로운 사람이 그 질서에 들어가려고 하면
성장통이 발생이되고 다시 버티느냐 / 떠냐느냐
2가지가 결론이 되겠군요 ㅎㅎ
쳇바퀴 시작 ?!

우연찮게 보게 된 글인데
직장은 능력있는 사람보다 버티는 사람이 살아남는 곳이라는데..
그 이상해지는 부분에서 실력보다 질서?가 성립이 되겠지요? ㅎㅎ
능력있는 사람 뿐만이 아닌 / 새로운 사람이 그 질서에 들어가려고 하면
성장통이 발생이되고 다시 버티느냐 / 떠냐느냐
2가지가 결론이 되겠군요 ㅎㅎ
쳇바퀴 시작 ?!

주니어땐 그게 실력에서 나오고, 시니어때는 조율과 협상... 그리고 조화..에서 나옵니다.
피터의 법칙(Peter Principle)는 1969년 로렌스 피터 교수가 발표한 경영 이론이다.이론에 따르면 승진은 승진 후보자의 승진 후 직책에 관련된 능력보다는 현재 직무 수행 능력에 근거하여 이루어진다. 따라서 승진자는 현재 직무 수행 능력을 더 이상 수행할 수 없는 직책까지 직위가 올라가게 되고, 결국 무능하게 된 상태로 고위직에 있는다고 한다. 다시 말해, 무능함에 따라 직위가 달라진다고 한다. 관료제의 단점을 보여주는 이론 중 하나이다.
- 위키 백과-
짧게 말해 조직의 개개인은 버티고 승진하여 무능함을 증명한다.. 입니다.
1. 일 잘 하는 유능한 경력직 인재를 퇴사를 시키거나 권고 사직을 시키는 경우도 있음.
2. 경력 있어도 못 들어 가는 경우가 있음.
3. 굳이 시간 낭비를 해서 인건비 아깝게 가르칠 신입을 뽑을 필요가 없음. => 일 잘 하는 인재가 회사에 충분히 있어서 "굳이 왜 신입을 더 뽑아야 되지?" 싶은 생각인 것임.
4. 과연 내가 지원을 하는 회사에 있어야 되고 맞는 사람일까 생각을 하게 됨.
모든 일 자리 통틀어서 관심 일 자리 포함 들어 갈 수가 없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