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취한 日 경찰, '도요토미 히데요시' 동상 머리 잘라
1시간전
일본 나고야시의 한 상점가에서
도요토미 히데요시 동상이
목이 부러진 채 발견된 사건과 관련해
경찰관이 용의자로 지목됐다.
25일 NHK는 지난 8월 도요토미 히데요시 동상이
목이 잘린 채 발견된 사건에
출장 중이던
에히메현 경찰 소속
경찰관 등 2명이 관여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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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만 과거에도 훼손 사례가 이어져,
6년 전에는 노부나가 동상의 팔이 뜯겨 나갔고,
3년 전에는 이에야스 동상이 쓰러진 채 발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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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 훼손된 도요토미 히데요시 동상…용의자는 술 취한 일본 현직 경찰
45분전
목 잘린 도요토미 히데요시 동상
[NHK 보도화면 캡처]
지난 8월 일본에서 도요토미 히데요시
동상이 목이 잘린 채 발견돼 논란이 됐던 가운데,
경찰이 용의자로
현직 경찰관 등
남성 2명을 특정했습니다.
25일 NHK 등 현지 언론에 따르면,
경찰은 에히메현 소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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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범 카메라 영상 등을 통해 드러났다고
NHK는 보도했습니다.
당시 A씨는 술에 취한 상태였던 것으로 추정됐습니다.
이후 나흘 뒤인
23일에는 B씨가 동상의 머리를
발로 차 떨어뜨린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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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그랬을까요...
일본 정치 특성상 정권 바뀔 때 마다 평가가 달랐고,
특히 임진왜란에 대해서는 일본 내 평가가 좋지 않습니다.
엄청난 국력을 쏟아놓고 결과적으로 얻은게 없는 패전이니 좋게 뵈주기 힘들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