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적에 우표수집에 몰두했던적이 있습니다. 새벽에 우체국 앞에 줄서서 기다렸다가 우표들을 전지와 시트등 모두 구입해서 우표책에 넣어두고는 했었는데요. 그래서인지 우표를 통해서 배운것이 참 많습니다. 우표상에가서 우표들 보면서 역사의 흐름도 깨닫게 되었었구요. 몇권을 모았었는데 군복무 하느라 집을 비웠을때 어디로 사라진후에 다시 보질 못했습니다…ㅠㅠㅠㅠ 요즘 다시 취미 생활겸 역사 기록 차원에서 수집해볼까 싶은데요… 요즘도 우체국에 줄서서 사야 할까요?
전지 시트.. 제가 모은 컬렉션은 본가 책꽂이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