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x.com/i/status/2004080209512091911


朝鮮陪臣三道水軍統制使李某。謹答呈于皇朝宣諭都司大人前。
倭也。日本之人。變詐萬端。自古未聞守信之義也。
선배신삼도수군통제사 李아무개가 皇朝(明朝) 선유도사대인 앞에 삼가 답신을 올리오이다.
일본인은 변(돌변)하고 속이는 재주가 만단이라,예로부터 신의를 지켰다는 말을 아직 들은 적이 없소이다.
언제나 진리인 李아무개 장군이 말한것 처럼
이놈들은 한국인 중국인이라고 의심하고 비난하더니 결국은 지들이 한 짓임요.
그나저나 저거 두꺼운 PV 제질 일텐데 어떻게 잘랐는지 궁금합니다.
저도 같은 의견을 쓸려고 했는데 이미 있으시길래 공감으로!
아무개 표현은 두번 나옵니다.
1은 이순신장군의 서신
2는 글쓴분의 이아무개장군
@샤나칸님은 2번을 말씀하신거죠
이건데 아무개 표현 정도는 써도 되죠...
역시 이맛클 스럽네요 ㅋㅋ
아무개는 아닌데요...?
굳이 이맛클 한번 더 하자면,
아무개 표현은 두번 나옵니다
1. 이순신장군의 서신에서의 본인이 자신을 낮춘 표현
2. 본글 글쓴이가 쓴 이아무개장군
2번에 대한걸 말씀드린거고, 글쓴분도 웃자고 하신말씀이겠지만... 설명이 필요하면 뭐 좀 그렇습니다.
비하 했냐고요? 비하 안 했습니다.
뭐 댓글들 보니 글쓴이가 실패한 개그는 맞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