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도 논란이면 자진사퇴하고 자숙하는게 맞지않을까요?
쿠팡,대한항공,보좌관...계속 불거지는 일련의 비리들...
김병기를 대놓고 까지않는 보수언론, 국짐당...
하지만 무엇보다 심각한건 김병기의 뻔뻔하고 거만한 태도와 언행...
민주당 의원들은 언제부터 도덕 불감증에 걸린건가요?
민주당내 다른분들 사건때는 결벽증환자들 처럼 행동하더니..박찬대의원은 뭘하나요? 집중포화 언론과 패널은? 개거품 물던 국짐은?
낙지때가 데자뷔됩니다. 잣대가 다른게 빈정상합니다
민주당은 빠르게 상황정리했으면 합니다.
근데 김병기는 문제가 심각하다고 판단이 됩니다만,
저 보좌진은 한명이 아닌것 같은데, 무슨 의도로 저렇게 까지 여당 원대를 저격하고 있는건가요.
본인들도 무사하지 못할것 같은데 말입니다.
사실 여부를 떠나서 자신이 대리고 있던 보좌진들에게도 신뢰받지 못 하는 리더라면 뭐...
신장식 의원만 난 그런일 없다고 하고, 다른 의원들은 조용한걸 봐서는 안봐도 비디오죠.
그리고 김병기의원건은 제가 보기엔 그정도 의전은 여야 할거 없이 다 받으니 조용한거 같습니다.
박찬대의원이 강선우의원 때와 달리 조용하니 쓴겁니다.
적당히 하셨으면 합니다.
왜 나만 가지고 그러냐고 생각할거 같습니다. 여기서 물러나면 기업 로비 인정하고 물러나는
모양이 되기 때문에 끝까지 버틸거 같습니다.
윤리문제를 거론하면서 김병기 의원 책임추궁 동료들도 못하게 되는 이유가 기업로비는
똑같이 들어올테니 다른 정치인들도 기업 로비 받은거 칼날 맞을수 있습니다.
박나래 경우랑 비슷한거 같은게 다른 정치인들 기업로비 받은거 보좌관들이 알고 있지만 같은 배를
타고 간다는 생각인거고 김병기 의원 경우는 아마도 해고된 보좌관들이 반격하는 상황 같습니다
김병기 의원은 조금더 겸손한 자세, 낮은 자세로 인텨뷰나 대처를 했으면 어땠을까 싶네요.
정치를 십수년 한 양반이 너무 아마추어적인 대처를 하는것 같네요.
가만히 있으면 4선 5선 하려고 나섯을텐데 이번에 잘라내야할것 같아요
예의바르게 사과하면서 보좌진들의 문제를 들추고, 본인은 끝까지 싸우겠다고 했으면 어땠을까 싶네요.
정치 하루이틀 하는 양반도 아닌데, 저렇게 어수룩하게 원초적, 아마추어 같다니 황당하기까지 하네요.
이번 사태에는 유난히 조용한 민주당내 그 무리들.
그리고 송언석과 국힘.
여당 야당을 아우르며 내각제같은 뭔가 공통의 목적을 가지고 숨죽이며 움직이는 카르텔이 있는건 아닌가 하는 느낌이 듭니다.
분명 기회가 생기면 때를 놓칠새라 검찰,언론,사법부를 통동원해 정청래 그다음 이재명을 제물로 삼겠지요. 해왔던것처럼
사퇴해서 쓸모가 없어지면
그 뒤는 뻔하게 돌아가기때문이 아닐까요.
뭐라도 선물을 해주고 나가야 되지않을지.
누구에게 선물인지는 모르겠습니다.
이런 자가 어떻게 내란 본당인 국힘과 협상할 수 있겠습니까..
점점 더 불쌍해지고 초라해지고 무능해지는 분은
대통령님과 정청래 당 대표죠...
대통령 님이 뭐라고 말하면 입법부에 간섭하여 처벌대상이 되는 거고..
당 대표는 계파가 없으니 쓰리 쿠션으로 말할 수도 없죠
다수 계파 우두머리로 추정되는 찬대가 찬대짓 하고 있고,
의원들은 모두 동등한 입장이니 누구 하나 나설수 없죠.
민주당 지지자들과 당원들 만 열불나서 난리치고 있고,
이 와중에 중도층은
민주당도 국힘과 똑같은 집단이란 인식을 하게 되며
피로감과 무능함으로
민주당을 떠나죠.
이 자는
이 나라 민주정치를 윤석열과 똑같이 파멸시키고 있는거죠.
더이상
국정에 부담을 주지말고 스스로 당장 물러나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