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5급 대학병원에서 전문간호사라는 이름으로 실질적으로 간호사들이 처방을 내고 있더군요.
명목상으로는 (전문간호사/교수) 이런 이름으로 처방이 나가기는 하는데 간호사들이 컴퓨터로 처방을 내죠.
면역억제제 처방도 내더라구요. 후...
환자들은 지방 병원 의사들 못 믿겠다고 빅5에 와서는 간호사에게 처방받는 꼴이 되었죠.
의료붕괴...
빅5급 대학병원에서 전문간호사라는 이름으로 실질적으로 간호사들이 처방을 내고 있더군요.
명목상으로는 (전문간호사/교수) 이런 이름으로 처방이 나가기는 하는데 간호사들이 컴퓨터로 처방을 내죠.
면역억제제 처방도 내더라구요. 후...
환자들은 지방 병원 의사들 못 믿겠다고 빅5에 와서는 간호사에게 처방받는 꼴이 되었죠.
의료붕괴...
의가가 처방 내리면 간호사가 남은 약 계산해서 수량 조절인데?
간호사가 처방 내리는 곳이 현재 있나요?
사실 뭐 자주 하는 수술 환자들은 병원 입장에서는 처방이 뻔할거라고 보긴 합니다.
아직 제가 젊어서 그런 것들에 민감하지 않을 수도 있구요
거참 신기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