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과 통화에서 트럼프 "깨끗한 석탄" "나쁜 산타 막을게"…또 동심 파괴
35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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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양에선
나쁜 아이에게
석탄을 선물한다는 이야기가 있는데
엉뚱하게
석탄 홍보에만 열을 올린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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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의
동심을 지켜주기 위한 행사였지만,
트럼프 대통령의 관심사는
온통
'정치 이념' 전파와 '치적 홍보'뿐이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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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나쁜 산타 우리나라 침투 안 돼” 5세 아이엔 “거기서 압도적 표차로 이겨”
7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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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타클로스의 위치를 묻는
어린이들과 통화하는 시간을 가졌다.
북미 영공을 방위하는
미국·캐나다의 공동 군사 조직인
북미항공우주방위사령부(NORAD)는
올해로
70년째 산타의 비행경로를 추적해
어린이들에게 알려주는 이벤트를 해왔는데,
여기로 걸려 오는
전화 일부를
대통령 부부가 받아주는 게
백악관의 오랜 전통이다.
이날 약 20분 동안 전화를 받은
트럼프는
“나쁜 산타가
(미국에) 침투하지 않도록 할 것”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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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투(infiltrate)’는
트럼프가
평소 불법 이민자를 겨냥해 자주 사용하는 단어다.
트럼프는
캔자스의 한 7세 아이가 선물로
‘석탄을 원하지는 않는다’고 하자
“석탄은
깨끗하고 아름답다고 말할 수밖에 없다”고 했다.
트럼프는
화석 연료 개발에 긍정적인 입장인데,
이 말을 들은 아이는
“바비 인형이랑 옷, 사탕이 더 좋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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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는
펜실베이니아의 5세 아이와 통화하면서는
“우리는 거기서
3번이나 압도적인 표 차로 이겼다”고 했다.
펜실베이니아는 대선의 승부를 좌우하는 주요 경합주다.
트럼프는 1기 때인
2018년에도 아이들과 통화하면서
7세 아이에게
“아직도 산타를 믿냐”고 말해
‘동심 파괴자’란 소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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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기때도...동심..파괴자...
2기때도...동심..파괴자....라는..요...
나쁜...산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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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을...더...위대하게...
또람푸가....가만두지...
않을...
거라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