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article/025/0003492147?sid=103
https://n.news.naver.com/article/011/0004571603?sid=103
https://v.daum.net/v/20251225140322773
과연 성공할수 있을까요?...
올해는 애니들이 거의 대세가 되었고
한국 영화는 좀비딸 이후로 대부분이 처참합니다.
어쩔수가 없다는 호불호가 강했죠.
보스가 200만은 넘긴게 신기했습니다.
연말은 한국영화 대부분이 할말하않..
문체부도 한국 영화판 살리려고 노력은 하는데 고민 많을겁니다.
롯데시네마도 특이한거 하네요.
개인적으로 요새 보고싶다는 생각이 드는 영화가 없어요
스타케스팅에 돈 쓰지말고 시나리오에 좀 투자하고 제작환경및 품질개선에 돈을써야해요
그리고 단발성프로젝트 위주 제작관행 폐기하고 전문 기업양성해야합니다
코로나때 올려놓은 가격 안내리고 있죠
제값주고 영화보는 사람들을 억울하고 바보된 심정으로 만드는 한
극장의 흥행부활은 어렵다 봅니다.
신과 함께는 새로운 작품 언제 나올려나 모르겠네요.
영화관 운영비는 계속 상승할 수 밖에는 없을거고
코로나 이후 ott가 급속도로 퍼져서 가성비를 찾으니
영화관의 시대가 다시 돌아오긴 어렵긴 할건데
OTT구독료도 점점 안좋아 지는 형태로 가고는 있으니
일부 지원책도 필요하죠
오프라인 영화관은 해당 업체가 수익을 가져가긴 하겠지만
유동인구를 만들어내는 부수효과도 있으니깐요
문화의 날을 좀더 늘리는 방향도 가야하지 않을까 싶네요
극장이 망하고 있는건 단순히 가격이 높아서가 아니에요
극장이 사용자에게 주는 특별한 경험이 도태되고 있어서입니다
코로나 시기에 개봉됐던 탑건2나 아바타2를 보면 극장이 미래에 해야할 역할이 이미 제시가 되었다고 봅니다.
다만 극장 스스로 이 부분을 그동안 외면해왔으니 도태될 수 밖에 없는 것입니다
물론 걸리는 영화의 질도 영향이 있겠지만..이건 영화계에서 해야할 문제고..
이걸 단순히 OTT처럼 구독형으로 바꾸면 영화관람의 질만 더 떨어뜨리고 결국 회복불능이 될거라고 봅니다.
개인들이 이미 돈을 들여서 프라이빗한 극장을 마련하였는데
친밀한 사이라면 아무래도 집에서 즐겨야 한다고 생각하겠죠.
홈시어터보다 압도적인 품질과 경험의 차이를 만들어 내야 합니다.
영화도 극장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