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의자 정보를 알아냈으면 경찰 대동하고 잡아와서 조사해야하는데 이것들은 정말...
근데 정말 접촉한지도 개인적으로는 의문입니다.
진짜 만났다면 경찰에게 저놈 잡으라고 정보를 주기는 했나?
상식이 있으면 이미 중국인 유출자도 도망쳤겠지만요.
만난 결과마저도 3천명만 털렸느니 기기에만있고 외부유출은 없느니 하천에서 노트북 발견이니 소리들만 해댔죠.
피의자 정보를 알아냈으면 경찰 대동하고 잡아와서 조사해야하는데 이것들은 정말...
근데 정말 접촉한지도 개인적으로는 의문입니다.
진짜 만났다면 경찰에게 저놈 잡으라고 정보를 주기는 했나?
상식이 있으면 이미 중국인 유출자도 도망쳤겠지만요.
만난 결과마저도 3천명만 털렸느니 기기에만있고 외부유출은 없느니 하천에서 노트북 발견이니 소리들만 해댔죠.
설령 저렇게 들어줬다가 나중에 쿠팡의 주장과 다른 사실이 드러나도 일사부재리의 원칙에 의해 다시 기소할 수 없을거고요.
저렇게 얼럴뚱땅 넘어가면 될 거라 믿는 거에요..?
+ 이 와중에 한국 언론
CEO라는 사람이 공식적인 사과나 입장 표명도 없이 청문회에 외국인을 대신 보내고, 노동자들이 죽어도 책임 회피에 급급했던 행동들이 사라지는 것도 아니구요.
(뉴스에도 쿠팡 유출 피해사례로 보도된 카드배달 사칭하고 카드사직원 사칭이 티키타카하는 유형이었습니다)
쿠팡이 유출범이랑 어떻게 만났다는건지가 안나오니 오히려 의문만 계속 쌓이네요
지가 무슨 자경단인줄 아나 보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