징검다리라 그런지 많이들 휴가내셨나봐요 전철이 한산합니다. 평소같으면 꽉 차서 서서가시는분들이 계실텐데... 왜인지 패배자가 된 것 같은 느낌이... 그나저나 어제처럼 오늘도 춥네요 따숩게 입고오셔요
80%이상 연차를 냈지만
저는 출근 합니댜 -0-
감기조심하세요
학기때면 모 고등학교 교문앞에서 죄다 한 명씩 한 명씩 내려주느라 버스가 전진을 못했거든요. 꼭 교문에서 내려줘서요.
하필 교문 근처가 버스정류장인데, 덕분에 버스로 등교하는 그 고등학교 학생들은 전 정류장에 미리 내려서 몇 백 미터를 걸어가는게 웃겼습니다.
그것도 아침 7시 10분 쯤이라 널럴한 시간인데도 그렇게 자식들을 차에 태워서 애지중지 등교 시키더군요. 버스 타는 학생들만 불쌍...
오늘 잘 버텨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