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마디로 우매한 인간 이네요, 알량한 자존심 지키고 싶어서 어렵게 쌓아 올린 탑을
스스로 무너뜨리고 있는 형국 아닌가요?
그냥 사과하고 적절한 보상만 하면 될일을요, 어리석은 인간 이라는것 밖에 설명이 않되네요.
쿠팡 관련 업계는 모두 호재 아닌가요? 열씸히들 대체재 준비하셔서 돈좀 버셨으면 합니다.
쿠팡 대항마들은 모두 지지 합니다.
한마디로 우매한 인간 이네요, 알량한 자존심 지키고 싶어서 어렵게 쌓아 올린 탑을
스스로 무너뜨리고 있는 형국 아닌가요?
그냥 사과하고 적절한 보상만 하면 될일을요, 어리석은 인간 이라는것 밖에 설명이 않되네요.
쿠팡 관련 업계는 모두 호재 아닌가요? 열씸히들 대체재 준비하셔서 돈좀 버셨으면 합니다.
쿠팡 대항마들은 모두 지지 합니다.
유니클로처럼될 것 같아요.
매출 좀 떨어지다가 다시 회복라겠죠.
오래 가지 않을 겁니다
제도적 뒷바침이 없는 집단의 힘은 오래 가지 않더군요.
처음부터 원칙을 세우지 않았으니 무시당하는거구요
당시 수혜를 입었던 국내 spa브랜드들이 제대로 품질 개선이나 가격경쟁 같은거 할생각을 안했었죠.
그래서 불매로 넘어간 수요들이 품질과 가격에 실망해서 상당수가 유니클로로 돌아갔던거고...
이번의 경우는 네이버가 적극적으로 치고 들어오고 있는 형상이라 잘만 받쳐주면 상당수가 이탈할것으로 보이긴합니다.
어찌됐든 이번 기회로 1.개인정보 관리를 소홀히하고 2.고용인과 소비자를 인격적으로 대하지 않는 기업은 한국에서 장사하기 힘들다라는 인식과 더불어 제도도 세워지길 바랍니다.
*새로 올라온, 자체적으로 범인을 잡고 수사(?)발표까지 한 쿠팡 뉴스는 정말 어이가 없네요ㅋㅋㅋ 어디까지 갈런지 모르겠습니다.
유니클로가 치명적인 타격을 받지 않았던건 한국 소비자의 정서를 건드리긴 했지만 한국정부를 건드리지는 않았기 때문이죠. 쿠팡은 한국정부와 정치인들을 제대로 건드렸기 때문에 비교불가의 타격을 받을 겁니다. 무려 대통령실에서 연관된 장관급 인사들이 모두 모여서 TF회의를 열었습니다. 수출도 안하고 기술개발도 안하는 알량한 유통업체가 겁없이 까불면 어떻게 정부에게 박살나는지 표준모델이 될 예정입니다
뭐..어쩔 건데.. 이런 식의 사고죠.. 대한민국 정부와 국민을 개무시..졸로 보는 거죠..
미국과 돈의 힘을 믿고 이길 수 있다고 생각하는 겁니다.
결과적으로는 어리석은 선택이 되겠지만...
통일교도 미국에게 기대더군요.
진짜 살면서 본 해킹,정보유출 사건 기업들중 최악의 대응입니다.
니들이 어쩔건데?
네. 빅엿을 먹여드려야죠.탈팡과 집단소송.
범킴입니다.
미국인이니 미국식으로 불러주는게 인지상정이죠.
먹혀 왔기에 두려울 게 없었죠 이재명 대통령 스타일이
어떤지 몰라서 그러는 겁니다 일개기업이 국가상대로
싸움을 건다 멍청한 겁니다 글로벌기업이면 모를까
이번 사건으로 보안 관련해서 법적 규제가 크게 강화되어 수익이 줄어들 수 밖에 없습니다. 최소한 로그인 MFA 적용 및 원클릭 결제는 안되겠죠. 그리고, 곧 징벌적 배상도 가능하게 되면, 사건 터질 때마다, 소송에 시달리게 될 겁니다.
적당히 숙이고 달래서 이익에 몰입하려는 부류와는 좀 다른 궤를 가진 이들입니다.
대중은 설득하고 맞춰가야할 대상이 아니라, 어차피 우매한 것들이니 압제하고 밟고가야만 자아의 존재가치와 선민정의의 실현이 있다는 심리인거죠.
이들은 지적하거나 갈등이 심화될수록 더더욱 자아의 논리를 강화하고 끈질기게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게 됩니다.
윤석열이나 면제돼지 정용진도 이와 같은 성향이라 할수있고, 극우논리, 자본지배, 계층의 우열...많은 것들이 이런 심리와 연계되어있습니다.
쿠팡은 이번 한번의 잘못뿐 아니라, 그동안 기업을 이끌어온 성향 자체가 독점적 자본지배와 노동자 수탈,생명과 노동권 위협, 은폐, 과도한 납치성 광고정책, 더 강한 정치권에 역량 강화, 이어지는 자본지배의 연속적인 순환...으로 이어져 왔죠.
미국 정계에 로비해서 현재 강대강으로 나오는 상황은, 단지 한 기업의 해법모색 정도가 아니라 강한 권력이 대중을 닥치게 만들어 코뚜레 뚫어 이리저리 끌고갈수 있다는 증명의 장을 벌인거라고 볼수있습니다. 이런 부류들에게 이런 정의?는 돈보다도 우선하는 자기 증명의 가치로 여겨지는 것이죠
지금 쿠팡은 나라 팔아먹는 짓을 하고 있는데도 쿠팡회원들은 열심히 이용해주고 있죠.
쿠팡 끄떡 없을 겁니다. 대통령도 임기 지나면 끝이고 대통령이 쿠팡 망하게 할 수 있는 것도 아니고 대통령도 쿠팡에게는 별거 아니겠죠.
한국은 강약약강 이라는 것을 모르는 미국인이죠.
매년 수많은 민란이 일어나고, 2년의 한번은 천명이상의 대규모 난이 일어나던 나라지만
힘없고 배고픈 사람에게는 자신이 먹을것도 나누던 사람이라는 것을 모르니까요.
우리 안쓰면 대미 협상에 불편하게 할꺼야 식인거죠. 대항 방법이 쉽지는 않을 것 같습니다 .
그냥 돈에 눈먼 외국인입니다. ㄷㄷㄷ
인성이 x같은놈인가봐요...
못된것만 배워서 한국민을 무시하고 있죠.
그 많은 돈을 주고 대관업무 시켰는데
사과할것 같아
이런 생각을 가지고 있는듯요
2025년도에 쿠팡을 끊었습니다.
인정을하기 싫은겁니다. 정치인들은 그냥 송구하다 심심한 사과 등등 말장난 치죠
이해하기 어렵네요.
저인간도 기업이 성장한걸보더니 자신의 능력이나 판단을 너무 과신하는거같네요
본문글처럼 한마디로 오만해젔고 어리석어젔습니다
이번에 1조 때리고 매번 위반시 딱딱 때리면 무슨 수로 개깁니까?
쿠팡 사용자가 문제가 아닙니다!
쿠팡은 대체가 가능한 플랫폼일뿐입니다!
그 자신감의 출처는 몇 년동안 적자를 감수하면서 지은 물류센터와 로켓배송 시스템일 것이고요
오늘 데이장에서 쿠팡 주가는 10%까지 올랐다가 현재는 +7% 정도인 상황입니다
반면 쿠팡의 대체제로 여겨지는 네이버나 Cj대한통운은 마이너스네요
주가는 거짓말하지 않습니다..
쿠팡 매출 13조, 영업이익 1300억 이익율 1%
네이버 매출 3조, 영업이익 7300억 이익율 23%
네이버는 커머스 부분30%비중이고 쿠팡에서 이탈한 부분을 그대로 흡수해 더 성장할 가능성이 크죠.
국내 매출이 대부분인 쿠팡은 국내여론보다 미국정계로비에 공을 들이는게 기업의 흥망을 판단할 중요한 근거로 볼수도 있습니다.
주가는 거짓말 안한다는건 단기상황만 보고 평가할건 아닙니다.
쿠팡의 영업 이익율이 낮은 이유는 인프라 구축 등 다른 곳에 투자를 많이 하고, 애초에 로켓배송이라는 것 자체가 비용이 많이 드는 bm이기에 그렇습니다.
네이버 주가가 가시적으로 오르지 않는 거은 말씀하셨듯이 네이버는 커머스 부분이 30%이고 다른 부분이 70%이기에 70%의 전망에 따라 주가가 움직이는 비중이 더 커서 그런 것 같습니다.
기존에도 쿠팡 주가는 원래 하락세였습니다. 하지만, 11월 말쯤에 해킹 발표를 하고 나서 하락세가 더 거세졌지만 오늘 가장 반등한 부분을 보면 해킹 발표 직전 지점까지는 회복했었습니다.
하지만, 이런 해킹과 같은 파급력 있고, 시의성이 있는 사건의 경우 장기적으로 보기보단 단기적으로 주가 추이를 봐야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장기적이 된다면 소비자는 이 사건을 잊게 될 것이고 (요즘 통신사 해킹 거의 신경쓰지 않는 것을 보면) 다시 기업의 펀더멘탈에 따라 주가가 움직일테니까요. 정말 전방위적으로 불매운동이 확산되거나 소비자의 이탈이 기업에 영향이 갈정도로 가시화되었다면 이는 단기적 주가 흐름에 영향을 미쳤을 겁니다. 또한, 장기적으로 볼때 이러한 '탈팡'을 해서 고객 이탈이 많아져 기업의 펀더멘탈이 흔들릴 전망이 있었다면, 이미 선반영되었을겁니다.
참고로 저는 이게 어느정도 영향이 있을 줄 알고 네이버 주식 샀었습니다. 근데 계속 떨어지네요...ㅜ
오늘의 상승은 지난 이슈들이 해소됐다기보다는 쿠팡의 일빙적인 수사발표로 큰일아니었네라는 기대감이 반영된거라 보이는데 이는 역으로 공권력과의 전면전의 시작이라 봅니다
한국에서 돈 벌어 대만에 투자하고 파산시키려고 한건가? 위메프 뭐 보상안 제대로 나왔나요..?
지 말대로 글로벌 비즈니스로 워낙 바쁘니, 한국 시장 따윈 망해도 상관없겠네요.
자신있다 싶었던거죠
정부를 상대로 싸움을 걸고, 아랑곳 하지 않다니....
대한민국을 개x신으로 알고 있는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