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0년 초중반까지는 필수 브라우저였는데...
한국에서 activex 없는 세상은 사실 꿈도 못 꿨었죠.
아이폰x 나올때쯤부터 크롬이 주류가 된거 같고.. mac os를 쓰는 사람들도 늘어나면서...
브라우저 판도가 완전히 바뀐거 같아요.
넷스케이프도 90년대에 잘썼었는데... 그러고보니.. 영원한건 없네요.
이젠 openai가 만든 브라우저로 넘어가려나 싶기도하네요
참고로 ie6은 버그도 많고 표준 html, css같은거도 안쓰는게 많아서... 개발자들이 고생했던걸로 기억합니다.
ㅎㅎ 여담으로 1024x768 사이즈로 웹사이트 많이 만들던 시절도 그립네요
메모리 풀로 땡겨쓰는 ㄷㄷㄷ
쓰다보면, 뭔가 느려지면서 멀티성능 구현에 장애가 있습니다.
그래서 조금씩 다른 회사 브라우져로 돌려막고 있습니다.
그 밑에 20정도 되는 엣지...;;;;
엣지도 사실상 크롬 엔진이라... -_-;;;
요즘은 ie로고를 보면 인터넷이란건 알아도 그게 뭔지는 잘 모르죠. ie자체는 한참전에 사라지기도 했고..
상상도 못했을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