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2024년 당시 중국발 치킨게임으로 메모리가격 대폭락하고 대규모 적자가 발생, 공멸의 위기까지 갓던 상황을 반복하고 싶지 않아서 입니다.
그래서 메모리3서 모두 "무리하게 점유율 늘리려다 다 같이 죽지 말고, 공급을 조절해서 가격(ASP)을 방어하자" 라는 암묵적인 카르텔을 형성하고 있다는게 시장의 관측입니다. 지금의 공급부족 사태를 즐기며 적자를 만회하고 싶은 심리도 더해졌죠
당시 중국발 치킨게임은 "인류가 미처 경험해보지 못한 미증유의 공포"였습니다. 원래 치킨게임은 기술이 앞선쪽이 거는 겁니다.
과거 삼성발 치킨게임이 그랬었죠. 당시 삼성은 미세공정과 수율에서 경쟁자들보다 아득히 앞서있엇고, 그래서 치킨게임을 걸수 있던 겁니다.. 남들보다 싸게 팔아도 삼성은 남으니까요
그런데 중국의 치킨게임은 전혀 달랐습니다. 이들은 중국의 묻지마 보조금과 "중국만이 보유한 시장논리 개무시 시스템"을 무기로 기술이 2년까까이 뒤졌는데 바로 치킨게임을 걸어 왔습니다.
예컨데 이런식입니다. DDR5시대에 DDR4를 생산합니다. 그런데 이걸 중국정부가 자국 완성품 메이커(샤오미,화웨이등)에게 구매를 강제합니다. 'DDR4쓰면 좀 어때, 대신 보조금 줄께"라며 창신메모리의 DDR4 채택을 압박합니다. 그뿐만이 아닙니다
외국계 기업에게도 "중국시장에 팔려면 너네도 창신의 DDR써"라고 압박합나다.
당시 창신은 수율도 제대로 안잡힌 상태라 팔면 팔수록 적자인데도 대규모 양산을 합니다. 중국정부는 그걸 보조금으로 메꿔줍니다.
덕분에 당초 예측했던 중국내수 수요와 중국 시장 공급용 수요가 모두 끊기니, 시장에 DDR5 재고가 산더미처럼 쏟아지고 가격이 대폭락 . 메모리 3사 모두 골로 갈뻔 했습니다
중국발 치킨게임이 이렇게 무섭습니다.
게다가 과거 메모리 공장 증설은 10조원 이면 됏지만, 지금은 장비가격 폭등으로 20~30조가 듭니다. 이렇게 막대한 돈 들여서 공장 증설 했다가 중국이 또다시 치킨게임 걸어오면 그야말로 악옴의 재현이 되겠죠
암튼 중국의 치킨게임이 이래서 무섭습니다..
어떤 전문가는 "메모리 수요 폭증에도 주가가 정체상태 인건, 언제 재현될지 모를 중국의 치킨게임의 위협 때문에 그렇다"라고 하더군요
증설이 쉬운것도 아니고요
그리고 지금은 삼성의 2016년도에 개발된 10나노 후반대 기술을 다 빼돌려 생산량을 늘리려고 해도.. 장비와 소재를 미국과 일본이
틀어막고 있어서. 중국 업체는 생산량 증대가 생각만큼 쉽지 않은 상황이죠. 그리고 삼성의 경우 이미 장비 투자 들어간 상황입니다.
앞으로도 메모리 수요는 계속 늘어날 상황이라서요. 지금 레노버 오포.. 다 삼성 찾아와 램좀 달라고 난리입니다.
노동권 없이 주간 80-100시간 일하면서 반도체 굴기로 따라 오고 있어서
10년 후에는 한국 반도체 회사들이 망하지 말라는 법도 없죠. 메모리 3사 독점이 계속될거 같으면
메모리3사 시장판단으로 결정할텐데 삼성 하닉 마이크론 전부 중국 반도체 회사들이 설비투자를
하는지 기술은 얼마나 따라 왔는지 눈치 보는 상황이죠
이 글과 댓글 반응들을 어떻게 받아들여야되는지 혼란스러워지고 있습니다.
이미 짓고 있는데 증설을 안한다는게 무슨 의미인지 모르겠고
새롭게 발표하는걸 의미하는거라면 그 역시 이미 짓고있는데 무슨 의미인지 모르겠고...
정말 모르고 쓰셨나 하기엔 내용을 길게 쓰셨고 다들 전문가처럼 호응하고 계셔서 더 혼란스럽네요.
충분히 헷갈리실 만한 상황이죠. 평택이나 용인 지나가다 보면 타워크레인 돌아가고 난리니까요.
근데 업계 속사정을 좀 더 들여다보면 건물(Shell) 짓는 거랑 실제 장비(Capa) 깔아서 물량 뽑는 건 완전히 다른 얘기입니다.
반도체 공장이 건물 올리는 데만 몇 년 걸리니까 일단 건물은 쉘 퍼스트라고 해서 미리 지어놓습니다. 하지만 진짜 생산량을 결정하는 건 그 안에 수십조 원짜리 장비를 언제 반입하느냐거든요.
지금 삼성 P4나 미국 테일러 공장 관련 뉴스 찾아보시면 아시겠지만, 건물은 올라가는데 정작 장비 반입 시기는 계속 미루거나 최소화하고 있습니다. 껍데기는 짓되, 알맹이 채우는 건 눈치 보면서 조절하는 거죠.
그리고 짓고 있는 라인들도 옛날처럼 물량 쏟아내려는 게 아니라, HBM 같은 최신 공정으로 전환하는 건데요. HBM이 일반 램보다 웨이퍼를 3배는 더 잡아먹어서, 공장을 새로 돌려도 전체 시장에 풀리는 칩 개수는 거의 안 늘어나거나 오히려 줄어드는 착시가 생깁니다.
결국 겉으론 공사판이라 엄청난 증설 같아 보이지만, 실질적인 공급량은 꽉 틀어쥐고 있는 상황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TSMC와 소니 반도체,덴소가 합작해 JASM 조인트벤처설립이 2021년, 2022년에 구마모토에 공장지어서 2024년 2월부터 펩 돌렸습니다. 이걸 2년 조금 넘어서 다 했다는 거죠. 코스믹님의 말대로 공장지어놓고 캐파 설비 들이기까지 맘만 먹으면 얼마든지 기일을 빨리 할수도 최대한 늦출 수도 있습니다. 캐파 들여놓기까지 얼마든지 늦출 수 있습니다. 캐파라는게 결국 ASML 같은 곳에서 잔금치르고 받아오는 장비인데 항공기처럼 인수 늦추면서 상황봐서 끌어도 아무 상관없습니다.
이게 애매하게 슈퍼 사이클이랑 맞물리긴 했는데 회장님의 출소와 + 대선 결과와도 큰 인과 관계가 있다고 봅니다. 기껏 청사진 그렸는데 판이 계속 바뀌면 말짱 황이니까요
배터리로 치면 미국에 공장 지어달라고 해서 밤낮없이 일하는데 갑자기 쇠사슬 채우는 황당한 일이 일어 날수 있다는거죠
32기가 개당 6만원벌크로 팔았으니까요
ddr5도 별반 차이가 없었고요
서버 운영하는 입장에서는 올해초까지가 좋았는데
지금은 32기가 ddr4가 중고로 사도 30이 넘고 지금은 중고도 없습니다..
ddr5는 50만원 호가고요 32기가뿐 아니라 64,128램은 너무 비싸서 엄두도 안나요…
지금은 서버가격이 너무 올라서 급하지 않으면 다음으로 미루거나 아니면 eol안끝난 중고 서버 사고 있습니다…
중국에서 안산것도 있지만, 미국 AWS같은 클라우드 회사들이 서버 내구연한을 좀더 늘리는 방향으로 투자를 미루면서 수요가 줄어든 것도 타격이 좀 있었습니다. 그나마 AI덕에 수요가 미친듯이 올라버렸죠....
보조금 백날 줘도 안될건 안되요. 특히 반도체 보조금 타령은 2000년대부터 꾸준한데, 성공한 적이 없습니다.
보조금만 주면 모든 산업을 다 먹을 것처럼 이야기하는데 그럼 전세계 모든 국가가 다 주요산업에 보조금 퍼주고 다 자급자족 하고 있겠죠.
현실은 그냥 중국 기술력이 올라와서 하급 반도체는 여력이 있는거고, 아직 상급 반도체는 안되는거죠.
이런 글들 특징이 그래서 보조금이 얼마인지 수치도 없어요. 그저 보조금 줬다가 끝이죠.
자동차도 그래요. 중국서 보조금 암만 퍼줘도 현대 영업이익만도 못해요. 반도체 보조금 암만 퍼줘봐야 삼성전자 영업이익 능가할까요? 안됩니다.
기존 자본도 우월하고 계속 벌어오는 것도 우월한데 그럼에도 진다는 것은 각 개별기업의 실패이지 국가의 실패가 아니에요.
님께서는 "보조금 만능론은 허구다, 결국 기술력과 이익 싸움이다"라며 전형적인 시장 자본주의 관점으로 말하십니다. 하지만 이는 '국가 자본주의'가 작동하는 중국시장의 특징을 철저히 외면한 주장입니다.
보조금 타령이 지겹다고 하셨는데, 그 보조금 때문에 한국이 세계 1위를 뺏기고 철수한 산업들이 이미 존재한다는 '역사적 팩트'는 왜 외면하시는지 모르겠네요.
1. "보조금으로 성공한 적 없다"? LCD와 태양광을 보십쇼. 2000년대 중반까지 삼성과 LG가 독점하던 LCD 시장이 어떻게 됐습니까? 중국 BOE가 정부 보조금 수십조 원 등에 업고 적자 보면서 물량 밀어내기(치킨게임) 시전했습니다. 당시 한국 기업들은 "기술력은 우리가 위다"라고 자만했지만, 결국 가격 경쟁력을 못 이기고 삼성디스플레이는 LCD 사업 철수했습니다. 태양광 패널(OCI 등)도 똑같이 당했고요. 지금 레거시 반도체가 딱 그 'LCD의 전철'을 밟고 있는데 성공한 적이 없다니요.
2. 영업이익 비교의 오류 "현대차 이익이 더 많으니 괜찮다"는 건 시장 경제 안에서나 통하는 논리입니다. 삼성은 적자가 나면 주주 눈치 보고 투자를 줄여야 하지만, 중국 국영/관영 기업은 적자가 나도 정부가 메꿔주니 공장을 풀가동합니다. 이게 무서운 겁니다. 상대방은 '돈을 벌어야' 생존하지만, 중국은 '돈을 잃어도' 생존해서 상대방을 말려 죽입니다. 좀비 기업이 멀쩡한 기업의 팔다리를 물어뜯는 형국인데, "멀쩡한 기업 체력이 더 좋으니 괜찮다"고 하는 건 너무 안일한 인식 아닌가요?
3. 수치요? '빅펀드' 하나만 봐도 답 나옵니다. 수치가 없다고 하셔서 말씀드리는데, 중국 반도체 투자 펀드인 '대기금(Big Fund)' 3기 조성액만 3440억 위안, 한화로 약 65조 원입니다. 1, 2기 합치면 100조 원이 넘고요. 지방 정부가 공장 부지 공짜로 주고 법인세 면제해 주는 '숨은 보조금'까지 합치면 추산 불가 수준입니다.
님 말씀대로 상급(HBM, 선단공정)은 아직 중국이 못 따라옵니다. 하지만 삼성/하이닉스의 캐시카우(현금창출원)인 범용 D램 시장을 중국이 보조금 낀 저가 물량으로 잠식해 들어오면, 한국 기업들은 고공정으로 넘어갈 R&D 자금줄이 마르게 됩니다. 이게 바로 공멸의 시나리오고요.
단순히 기술력이 달려서가 아니라, "기울어진 운동장"에서 축구를 해야 하니 위기라고 하는 겁니다.
(뭐 중국 자체의 노력을 감안하고 봐도)
기술력이 올라온 주요한 이유가 있죠. 중국 정부에서 작정하고 해외 기업을 뒷돈 주어 인수하거나..
(아무 생각 없는 독일이나 유럽 기업들이 많이 털렸죠. 유럽은 이제와서 중국의도를 알아챔.. 우리도 LCD에서.. 마찬가지.. 망할 애플도 있고..)
이번 반도체 사건 처럼.. 몇년을 기획해서.. 기술 탈취 또는 빼돌리기 하는 거죠. 이거 일반 기업이 이런식으로 못합니다.
반도체 보조금으로 퍼준 게 얼마인데.. 지금까지 대략 400조원 정도 쓴걸로 나타나고 있고..
(지방정부의 세제 혜택, 저금리 대출, 토지 무상 제공 등 다양한 형태의 간접적인 지원은 제외하고도말이죠. )
이번에 추가로 또 반도체에 100조원 퍼붓습니다. 태양광, 배터리, LCD, 철강 다 저런 식으로 한거구요.
중국은 보조금을 소비자에게 주어서 일으키는 게 아니라.. 생산 그 자체에 직접적으로 때려넣어서..
팔리던 안팔리던 생산으로 깔아버립니다. (중국 GDP가 허상인 이유가 저 산과 들에 널린 전기자동차, 자전거.. 같은 것들이죠.)
그리고 적자를 보던 말던 일단 규모의 생산을 확보하면 그냥 타국에 밀어내기 수출로 고사시켜 버리는 거구요.
우리나라 화공쪽이 이런 식으로 당하고 있는거고.. 전세계가 당하고 있다보니.. 이제 알고 무역 장벽치는 거죠.
우리도 쳐야 하는데.. 우리는 눈치볼 수 밖에없는 상황이다보니.. 못하는 거고..
지금 중국 경제 규모에.. 농촌가면.. 거의 60년대 수준 생활 하고 있는데.. 민주주의 국가에서는
다른 나라 같으면.. 불가능한 일이죠. 그냥 불만을 감시와 실시간 통제로 찍어 누르는 수준이니..
분배고 나발이고.. 부는 공산당 귀족들이 독점하는 거고..
일단 중국 엔지니어들이 자부심과 열정을 가지고 달리고 있는 점에 매우 놀랐습니다.
우리나라는 반대로 5수를 해도 의대!
고 레버리지 상품 투자로 직업 보다는 파이어에 몰두하는 사람이 너무 많이 늘어버린것 같습니다.
재고비용은 너희 메모리 공급자들이 져라. 우리 수요자들은 타이트하게 재고를 유지하며 비용을 줄이겠다. 오더컷은 우리 마음대로.
왜냐하면 메모리는 화수분 같은 것이라서 언제나 넘쳐나는 물건. 메모리 3사와 중국이 피터지게 싸워대서 우리는 너무 행복해.
메모리 구매담당 임원의 능력은 LTA를 맺지 않고도 값싸게 메모리를 공급받는 것이 되느냐가 기준.
그래서 2022~2023년에 메모리 공급자들이 수 조원씩 적자를 보며 깨닳은게 있습니다.
“증설은 이제 호황이라고 막 하지는 말고, 미래를 내다보며 천천히 하자. 증설해 줘 봐야 그 끝은 언제나 메모리 빙하기.”
“그리고 TSMC는 영업이익이 저 정도네? 진~짜 부럽다. 야... 저게 되는 구나. 우리가 너무 멍청했네”
메모리 수요자들도 이번 메모리쇼티지에 메모리 공급업체에다가 뭐라고 말도 못하는 상황입니다. 그냥 물량 읍소만 하고 증설을 대놓고 요청하지 못하죠. 수 십년간 증설의 리스크를 공급업체에다가 전부 떠 넘겼으니까요.
그리고 지금이야 급해서 오더컷 없는 LTA로 급하게 계약 맺지만, 요 어려움만 지나면 앞으로도 과잉생산 재고를 떠 받을 생각은 여전히 없구요. 그래서 증설 요청을 못합니다.
메모리 수요자들의 업보입니다.
즉 가격도 벌크 16G 6만원 시금치는 없어요 HBM에 들어갈 수요도 많기에 명분은 만들어졌어요
마이크론도 이미 일반 판매로 철수하고 B2B 소규모로 전환했습니다 마케팅부서 및 일반부서 조차 없어짐
그냥 공장 벌크로 B2B 하겠다는거죠
지금도 AI센터와 전력 수요폭발을 예견하지만 가스터빈 생산시설을 확장 안하고 있습니다. 덕분에 일론머스크가 두빌에 주문 하는 등 예상 수주가 늘어나고 있는 상황이죠.
AI로 엮어 중국이 틱톡으로 한국 문화를 흔들 수 있다. 라는...
한국이 중국에 의해 좌지우지된다. 라는 뉘앙스의 글이 가끔 올라와서 이슈를 만드네요.
요즘 걸러서 읽을 글들이 많아지는 것 같아요.
메모리 3사는 크게 두번 대였는데,
한번은 2017~2018년 메모리 구매업체들, 특히 빅테크들 농간에 놀아나서 공급 늘렸다가 가격 폭락한 건 때문입니다.
두번째는 2022년 이후 메모리 가격이 어느정도 회복했는데, 중국이 치킨 게임하면서 가격을 누른거였죠.
일단 중국 치킨 게임 먼저 이야기하면
보조금 이야기를 왜 저런 취급 하는지 이해가 안가는데, 중국이 DDR4에서는 상당히 기술력이 따라왔고, 거기에 보조금과 국가 정책 단에서의 중국 메모리 밀어주기를 하면서 기존 메모리3사의 메모리 가격이 떡락한건 사실입니다.
그냥 무지성 보조금으로 눌렀어요, 이게 아니라 본인들 기술력이 어느정도 따라왔다고 생각하니까, 치킨게임 되겠다 싶어서 가격이랑 국가 규모로 찍어누른거죠. 여기서 영업이익을 논한다는건 도무지 이해가 안가는게, 그렇게 치킨게임 하는건 영업이익 상관없이 상대의 이익을 밟아버려서 산업을 초토화한 후, 본인들 단독 플레이어가 되면 그때부터 돈벌겠다는게 치킨게임입니다.
원화가치가 흔들린 근간이 여기에 있는데, 기존에는 메모리가 중국(or 홍콩)으로 수출하면서 벌어들인 이익 때문에, 원화가 위안화에 대한 프록시로써 연동되어 그 가격이 오르락내리락 했는데, 2023년 대중국 반도체 수출이 2022년 대비 반토막 나면서 그떄부터 원화가 위안화가 아닌 엔화와 연동되면서 날라간거죠.
미국 빅테크들의 단가 가지고 놀기는, 사실상 거의 담합에 가깝게 재고와 물량을 혓바닥으로 가지고 놀면서 가격을 밟고 있었는데,
실질적인 재고가 올해 하반기에 바닥이 나기도 했고, AI발 사생결단 경쟁 과정에서 빅테크들의 암묵적 담합이 깨지면서, 거의 숏커버링 스럽게 올라간게 현재의 가격입니다.
이런 상황이니,
어차피 지금부터 공장 늘리고 증설한다 한들 2년후인데, 2년 후에도 가격 상승세가 이어질거란 보장이 없으니 증설할 필요가 없고,
또 증설한다 한들 중국이랑 치킨게임할 생각에 머리가 아프니, 증설한다 해도 HBM 위주로 가져가는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