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도체 기술을 빼돌린 수법이 일일이 600여 단계의 공정을 손으로 써서 빼돌린 거라고 하더군요.
또 모 카드사 개인정보 유출도 직접 손으로 써서 빼냈다고 하구요.
결국 아무리 기술이 발전해도 아날로그 방식으로 유출하기는 오히려 쉬워진 거 같네요.
손으로 써도 간단히 인공지능으로 디지털화가 가능하니 말이지요.
그런 측면에서 기업들이 인공지능을 이용한답시고 사람을 줄이면 줄일수록 이런 상황이 심화될 거 같기는 하네요. 물리적 보안은 결국 사람의 인성이나 도덕성에 달린 문제이니 사람이 줄어 정보가 일부 사람에게 집중되면 그 몇 사람만 작당하면 쉽게 유출될 거란 이야기가 되지요.
못 막았으니 그런 반도체 첨단 공정도 유출된 거 아닌가요?
점점 빡세질거라 봅니다.
통신회사중에 일단 게이트 통과하면 소지할 수 있는게 투명 백만 가능한 곳도 있더군요.
남은 건 외우는거네요.
이번 10나노 반도체 기술 중국 유출 건도 수개월간 외워서 한 거 같더군요 .
...코드명 J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