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락이라고 표현 하시는데 나락이 무슨뜻인지도 모르는 사람들이 더 많을 겁니다..
백선생 쭉 지켜봤는데 이번 사태에서 갸우뚱 한게 많았는데요..
(음식 위생이나 편법 혹은 불법(?)이 있었다고는 할 순 있지만 털어서 먼지 안나오는 사람이 있나 싶은데.. 사람들이 연쇄살인마취급함...)
요즘 흑백요리사가 유행이라 쭉 봤는데 확실히 음식에 조예 깊고 많이 아는건 사실입니다..
속칭 파인다이닝 운영할 수 있는 쉐프인가? 그런게 아니고요... 말그대로 콘테스트 심사위원입니다... 요리사(업가)로써 심사위원이고요... 대중적 + 방송적 + 프렌차이즈인 사람 없습니다.. 요리왕 비룡 보시면 비룡보다 요리 잘해서 심사위원 하는게 아닙니다...
그리고 흑백요리사 심사위원이 진짜쉐프 1인, 대중적 요리사(업가) 1인인거 아시죠...?
또,
남극의 쉐프에서도 환경이 열악하고 남극기지 주방장님도 물론 잘하시겠지만....
남극에 초특급호텔요리사가 요리해준다.. 남극세종기지에 요리사가 한명이냐.. (한명입니다..) 하면서 단편적으로 믿고 백선생 까는 신앙 가지신분들이 아는척 하시면서 백선생 까구요... (군대 같은 특수 상황 생각하시면 됩니다.. 조리병1+취사지원)
보고 까는거냐 물어 보니까 안봤다고 하더라구요.. 이런분들이 걍 인터넷에서 짤 올리면서 설명 넣으면 그대로 믿고요...
그래서 더본몰에서 웰컴 쿠폰 받으면 라면 싸다고 하니 바로 구매하더라구요...
근본이 없는데 마스터 쉐프인양 코스프레를 해왔죠.
실력보다 언론을 통해 구축한 이미지가 더 우선시 되는 허영적인 한국사회를 대표하는 인물이라고 봅니다.
방송은 프로그램을 위해 그런 인물을 창조할 필요가 있었고, 거기에 선택되서 기획적으로 방송계가 키워준 인물이 바로 빽입니다. 사실, 방송국 놈들이 빽을 만든 겁니다.
조리사 자격증유무는 음식점에서 쉐프로 일하는것과 아무 상관없습니다 유명쉐프들도 자격증 없는 사람 많아요
백종원이 무너지면서 10년만에 가맹사업법 개정안 통과됐죠. 백종원 덕분이죠
함게 가는 이미지였는데 백종원 가맹점 폐업율이 높은게 알려지면서 사람들 인식이 바뀐거죠.
연돈볼카츠 폐업율이 70프로 넘었고 다른 백종원 가맹점들도 계속 망해서 폐업하는데 가맹점은
망해도 백종원 대표는 수천억 자산을 벌고 상장까지 성공했죠.
프랜차이즈 가맹점은 망해가는데 더본코리아 본사만 돈을 버는 이유가 처음 창업할때 계약금
교육비 인테리어 비용으로 수천만원 땡기고 가맹점에 재료비 공급하면서 돈벌고 등등등 가맹점은
망해도 프랜차이즈 본사 백종원 대표만 돈버는 구조기 때문에 자영업자들로 부터 비판 받았습니다.
소비자 역시 비판적인게 가맹점 관리가 전혀 안되는게 가맹점 별로 맛이 천차만별이고 케바케가
심해서 소비자들이 먼저 가맹점 관리 부터 똑바로 하고 방송하라는 이야기도 나왔습니다.
올해 상반기인가 민주당 국힘당 정치권에서 이런식 프랜차이즈 본사만 배불리고 가맹점은
망해가는 백종원 프랜차이즈의 문제점을 지적하면서 백종원 방지법을 만든다고 할정도로
이슈된 사람이고 비호감이 올라간 경우라고 봐야죠.
백씨때문에 망한 자영업자가 숱하게 많죠.
자영업자가 망한다는 게 어떤 의미일까요?
한 가정이 재산 다 털어넣고 죽어라 일했는데 나 앉는다는 뜻입니다.
그래놓고 자기는 주식상장하고 방송나와서 돈을 긁어모았죠. 그 유명세로 프랜차이즈 마구잡이로 늘여서 망하는 자영업자들 더 늘어나게 하고요. 전 그래서 백씨를 보고싶지 않아요,
(방송 도움 없이)망해가는 본인 프랜차이즈 점주들 찾아 다니면서 골목식당 처럼 솔루션 성공하면 인정합니다.
뭘 만들지도 기본적으로 사전에 협의되는 것 같고요~
마리텔 전에는 연에인이랑 결혼한 식당사장이었는데 마리텔로 방송맛 보고서는 여기저기 유명 음식점이나 해외 음식점 다니면서 습득한 정보?? 만 가지고 판단하고 평가합니다.
예전에 중국이나 일본 여행다니면서 유명한데 몇군데 미리 가보고서는 방송사 데려와서 전문가인척 안와본척 입맛으로 맞추는척 등등 다 보였습니다.
백씨가 그래서 더본 점주들에게 몇개월만 시간을 달라고 한거죠.
흑백2 로 다시 인기 만들어서 재기하면 된다고 생각한 것일 겁니다. 그런데 시청자들이 그렇게 만만하지는 않지요...
나름 세탁이 되고있나봅니다;;;
선생이란 호칭도 웃기고 글내용도 어이없어서
헛웃음이 나오네요
이글이 진심이라면 너무 순진하신듯 합니다.
방송은 편집이나 사전세팅을 통해서
한사람을 천재 나 바보로
또는 천사나 악마로도
만들수있습니다.
네 안보고 깝니다, 지인들이랑은 쌍욕도 하면서요.
방송 시작하기 전부터 이미 요식업 업계를 평정한 결과가 있으니까요.
방송 콘텐츠 능력도 마리텔에서 증명이 됐고요.
그냥 카메라 놓고 방송인들 경쟁시키는 방송에서 늘 압도적 1위였으니 방송 능력도 부정할 수 없습니다.
방송국도 시청률이 나오니까 자꾸 쓰는 거죠.
최근 논란으로 백종원 능력 자체를 부정하는 사람이 많은데 능력을 부정할 수는 없습니다.
업으로하는 요리사들도 자신이 취급하는 고급식자재들을 많이 먹어보지는 못합니다.
어려서부터 좋은것만 먹었을테고
거기다 먹는거 좋아하고 요리하는 취미까지 있다면야
당연히 식자재와 요리법에 해박하겠지요.
일반식당 사장이었다면 저런 문제들을 가지고도 사업을 아어가고 방송에 나올수 있었을까요?
어떤 욕을 먹어도 말이죠
더본에서 한건 동네 구멍가게에서도 안 하는거에요
백의 큰 잘못은 여러개가 있지만 가장 큰 것은 가맹점을 소모품으로 썼다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프랜차이즈 론칭 초기에 가맹점 계약이 가장 큰 수익을 주는데 인테리어 공사 포함해서
그렇게 빨아먹고 또 새 프차 론칭하고 그렇게 문어발 사업하면서 소시민 돈 다 빨아먹고
프차 관리는 안해서 가맹자들 다 망하게 냅두고.
전형적인 악인입니다. 오해마시길. 끝까지 처벌해야 합니다.
"많은 식당을 열어 구매력을 높여 재료를 싸게 수급해 좋은 음식을 싸게 먹을 수 있도록 하겠다"라는 철학에 매우 공감했습니다.
그러나 그렇지 않았다는 것에 매우 실망했습니다.
욕먹을거 먹어서 다행이라고 생각합니다
더 잘할거 아니겠습니까.
형편없이 관리되는 식당들을. 많이 알다보니
백선생이 고맙다고 느낍니다. 커피는. 메가죠. ㅎ가끔은 빽다방이지만요
음식 평가하는 것을 보면 대부분 "우와" "와" 말고 특별한 맛의 평가가 있었나요?
뭐가 조예가 깊다는지 이해가 안 됩니다.
한 근 용량에 대해 잘못 말했던 사실, 스테이크 굽기, 스트리트 푸드 파이터 논란 등등에 대해서 모르시니 이런 말씀 하시는 거겠죠?
생업과 관련해서 손해나 피해를 본 적 있는 이해관계가 있는 사람이라면,
그 분들이 그를 생각하는 시각이나 의견은 존중합니다.
골목식당, 백선생, 푸드파이터 밖에 기억이 안나지만...
저는 그냥 대중문화에서 여러 예능인 중 1명일 뿐이라는 생각 뿐입니다.
보가 터지듯 쏟아져나오는 논란들은 앞서 여러 사건들을 통해 이미 봤지만,
최근에 조배우, 박예능인 처럼 대중의 관심을 끌어가는
어떤 세력이 붙었을거다 정도만 생각하고 있습니다.
언론과 방송이 이렇게까지 무섭다는 것,
그리고 사람들의 생각이 이토록 다를 수 있다는 것도 새삼 느끼게 됩니다.
김재환 PD는 너무 힘들어서 이제 더 이상 백종원 관련 방송은 하지 않겠다고 했고,
트루맛쇼 시즌2를 한 느낌이었다며 이번 방송을 종료했죠.
하지만 아이러니하게도
백종원이 촉발했고 김재환 PD가 집요하게 추적한 이 과정 덕분에,
그동안 허술하고 사기성 짙게 운영되며
가맹점주들의 퇴직금, 투자금을 소모시켜 오던 프랜차이즈 구조가 공론화됐고,
결국 프랜차이즈 관련 법안이 국회를 통과하기까지 이르렀습니다.
다시는 먹고살기 위해 모든 것을 걸고 프랜차이즈에 뛰어든 가맹점주들이
방송과 언론이 만들어낸 이미지와 ‘상생’이라는 말에 속아
인생과 재산, 나아가 목숨까지 내놓는 일은 없었으면 합니다.
방송 하차한다는 쑈도... 했다가.. .은근 슬쩍 내렸잖아요.?
국민을 개돼지로 본다는 선언을 하고 쑈를 한 것 입니다.
음식 ? 외식? 전문가요?
흑백 요리사도 사전에 대본이 있고, 출연자들도 공부를 합니다. 요리는 재료랑 손질도구까지 미리 준비되었구요.
음식 재료가 공개되고.... 바로 뚝딱 만드는 줄로 아는 시청자들이 속는 겁니다.
당장 정호영 쉐프만 봐도 '아귀' 조리도구 만들어서 오잖아요.
심사위원들은 애초에 심사할 때 이어폰 끼고 했습니다.
방송은 쑈 고....
쑈가 괴물을 만듭니다.
우리의 외식 값도 올려놓죠.
사기꾼은 이미지 세탁을 하구요.
다른 논란 다 빼고 법을 위반한 사항만 모은 링크입니다.
ㅋㅋㅋ
정작 자기 집이 불타고 있는데
남의 집이 불타고 있는 것을 좋다고 불구경하고 있는
어느 중국인의 짤이 떠오르더군요.
아주 오래전에 대학로의 홍*반*에 간 적이 있었는데
기대와는 다르게 음식의 질이 그리 좋지 않아
가족 모두 실망했던 기억이 떠오릅니다.
다양한 방송출연을 비롯하여
남의 가게 걱정하기 보다는
본업인 자신의 프랜차이즈 매장관리에
더욱 집중해야 될 것 같다는 생각만 남습니다.
선생은 말도 안됩니다
도리어 글쓴님이 조금만 찾아봐도 이런글 못쓰실텐데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