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 힘은 그당의 국회의원들과 당직자 등의 이익을 위해서 뭉쳐진 이익집단일 뿐이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그래서 그들은 나라와 국민의 이익을 무시하고 자신들만의 이익을 위해서 거짓말과 선동을 일삼으며 정치적 프레임들을 양산하고 국민들을 현혹시키고 있다고 봅니다.
민주당은 국민의 힘과 어떻게 다른가 ???
저는 민주당의 권리당원입니다.
하지만 저에게 민주당은 목적이 아니고 수단일 뿐입니다.
현재 대한민국의 민주주의를 실현하기 위한 가장 강력한 수단이죠...
따라서 민주당이 대한민국 민주주의 실현에 걸림돌이되고 문제가된다면 저는 언제든지 민주당을 버릴 수 있습니다.
저는 많은 민주당 지지자분들이 저와 같은 생각을 가지고 계실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최근 민주당의 원내대표인 김병기 의원이 일으키고 있는 많은 논란을 접하면서 이런 질문을 던져봅니다.
민주당은 우리에게 목적인가 ? 수단인가 ?
우리의 가장 강력한 수단인 민주당이란 칼의 날이 무디어 지는 것을 우리는 그냥 두고 보아야 하는가 ???
우리의 목적을 이루기 위해서 우리의 수단 부터 더 단단하고 확고하게 만들 필요가 있지 않을까 ? 싶습니다.
의원들 다똑같아요
ㅋㅋㅋ 이건 또 무슨 말씀인가요?
개인적인 욕심 가진 사람들이 양쪽다 있지만 비율이 천지 차이 입니다
이러니까 국민의힘이 맘놓고 국민을 털어먹죠
메모의 순기능. 입니다
항상 기대를 저버리지 않아서 좋습니다.
민주당은 수단이긴 하지만 목적을 이루기 위해서 존재하기 때문에
대안이 없을때나 상대적으로 좀 더 낫다면
좀 맘에 안들어도 밀어주긴 합니다.
그래서 저는 '무지성지지'라는 말을 매우 싫어 합니다.
'국민의 힘'이 왜 맛이 갔느냐? 지지자들로부터 '무지성지지'를 받기 때문입니다.
뭔 개짓거리를 해도 지지를 받는데 왜 정상적인 정치를 하나요? 그냥 자기 이익만 챙기면 되지..
어떤 일이 있어도 '무지성지지'만은 하면 안됩니다.
'무지성지지'는 정치인을 위하는 것이 아닙니다.
'무지성지지'는 정치인을 망칩니다. 그리고 '정치세력'도 망칩니다.
그리고 지지자도 망가집니다. 결국 '정치인은 다 똑같다'고 하면서 관심을 끊게 되죠...
그러면 정치 수준이 또 낮아집니다..
대한민국 정치의 적은 '국민의 힘'이 아니라, '무지성지지' 입니다.
대한민국 정치의 적이 하나는 아니고
예전에 일제시대 부역했던 자들이 가지고있던 부와 권력으로 무너지지 않는 힘을 가진 자들이 제1의 적이죠
이러니까 윤석열을 단두대에 못세우죠
대깨문 개딸 조진웅 지지이런거도 다 무지성 지지죠
국민의 힘을 무너트리려면 국민의 힘에 대한 '무지성 지지'를 깨야하죠.
'국민의 힘'을 공격해봤자 '무지성 지지'가 살아있으면 아무 소용이 없어요..
무지성 지지는 실체를 알고도 지지하는 것이죠
최소한 민주당에는 실체가 공개 되었는데도 지지하는 경우는 못봤습니다
의혹만으로 사람을 버릴수는 없는 것 아닌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