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이이제이 보고 좀 놀랐는데요
왜 민주당원들이 김병기를 까서, 쿠팡이슈에서 김병기 이슈로 넘어가게 하느냐
지금 이게 지방선거에 도움이 되느냐. 라고 하더라고요
그러면서 김병기의 초기 처신이 잘못되었다. 라는 말도 덧붙이긴 했습니다만.
오늘 특혜진료 논란 까지 나왔는데, 다음주도 같은 스탠스 일지 궁금하네요.
최욱은 자기는 사적 자리에서는 절대 정치인을 만나지 않는다, 그 이유는
그래야 자기가 편향되지 않는다. 라고 하던데
이작가 역시 좀 그래야되지 않나 싶습니다.
임은정 감싸고 돌고 김병기 감싸고 돌고 ???
좀 당장은 이해가 안가네요...
청와대 실세 의중 이라고 합디다..
사이다 발언해주면 좋겠지만 민주당 걱정해서 조절을 할겁니다. 본인이 언급을 해줘야할 타이밍이되면 할겁니다
저는 김병기가 물러나지않기때문에 오히려 지방선거가 불리할거라고 보는 입장입니다
민주당원들 중에는 민주당이 목적이 아니라 민주주의가 목적인 분들이 (저도) 있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리 특혜받고 돌아다니면서 지 주변 사람들한테 얼마나 독하게 굴었으면 보좌관이었던 사람들이 저렇게까지 하는지..
김병기와 백해룡 마약 수사 건은 도저히 납득이 안되더군요. 전 이전까진 무조건 이동형 작가가 매우 전략적 판단을 잘해왔다고 생각하고 거의 90프로 이상은 이작가의 판단이 맞았다고 생각했는데 이번은 진짜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창당은 망한다..절대 안돼..를 부르짖었고,
대법원은 이재명 대선후보 100% 무죄 로 결정할거다..
사람 입니다, 실수를 줄였으면
좋겠어요, 아니면, 여지를 좀 남기던가요,,
아니면 당대표가 원내대표를 비토할거라는 뜻인가요?
정청래 당대표도 민주 진영에서 더 난리, 김병기 원대도 마찬가지고
초기에는 정성호,안규백,윤호중 까고 최근에는 우상호 까고
대통령이 오죽하면 나서서 정성호,안규백 쉴드를 쳐줄까
장관들하고 정무수석이 대통령의 의도와 다르게 나댈 수 있느냐고 해도 까고
까대던 사람들 말대로 다 물러나면 그게 누구에게 좋을까요?
정성호,안규백,윤호중,김병기,정청래,우상호
전부 내려오라고 욕먹는 사람들 입니다
이 상황이 되게 기괴합니다
총리랑 비서실장 정도는 빼구요.
검찰 개혁과 연결돼서 대통령도 이게 맞냐 부터 당장 클리앙에 정성호라고 검색해 보시죠
이재명 대통령 비토까지 훨씬 심했습니다
저는 정성호 장관 쉴드쳤다고 메모까지 당해서 그 분위기 잘 압니다
그나저나 정성호는 정리해야 겠네요.
정성호는 경질하는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정성호는 반드시 퇴출시켜야 합니다.
검찰이 정성호 장관을 개무시하네요
정성호는 왜 임은정한테만 뭐라하나요
정성호 안규백 윤호중 공통점이
정성호는 제2의 윤석렬을 꿈꾸나 보군요
대충 검색한 정도입니다
김병기 원대 하고 다를게 없죠
그 누구도 불법까지 쉴드치지 않습니다
다만, 사실 관계 파악을 제대로 하지도 않고 그냥 휩쓸려서 죽일듯이 까지는 말자는 겁니다
오래전도 아니고 당장 정성호,안규백 장관 건으로 뻘쭘한 사람들 많을텐데요
자기 합리화해서 저 사람들은 까일만 했으니까 깠다고 둘러대는 것도 짜치지 않나요
하지만 어느 선을 지켜주는 역할을 하는 건 분명 맞기 때문에... 복잡한 심경이네요. 마구 비판할 수 없는 인물이긴 합니다.
...원래 저랬던 건 아니었는데...
예전부터 자기도 많이 득이 있으면서 무슨 봉사하듯이 방송하는거 아주 별로 였는데
이제는 쓸모를 다했죠
사실 지가 욕먹었던게 저부분이 더 크다고 생각하는데 지만 모르는것 같더라고요
뭐 민주당 방송하면서 한 몫 단단히 챙겼죠
그럼 된거죠(본인 발언중 하발이유튜버 반대해석)
더불어 음주운전하면서 남 공감하는 척했던 하던 이동형 옆에 있던 사람 아주 역겨웠습니다
김병기 스스로 물러나지 않는이상 내려가진 않을꺼고
보좌관발 로비사항은 수면위로 올라오지 않았을뿐 대다수 국회의원들은 다 걸려있는 사항이라 국회의원들이 먼저 얘기할리는 없을꺼구요
그리고 지방선거 중요치 않다라고 생각하시는분들은 제2윤석열을 만드는 장본인들이라 생각합니다.
선거에서 지면 아무것도 없어요 무조건 이겨야하는게 선거입니다.
원래 그런사람인데 머리가 굳어서 새로운것을 못받아드리는 상태가 된거죠.
입으로 세상을 움직이려 하는 전형적인,
피해야 할 유형이라고 생각합니다.
마치 주문처럼 “이동형 말이 결국 다 맞더라”고 주장하던 분들 중에서도
이제는 손절과 비판으로 돌아선 경우가 보이네요.
과거 겸공, 매불쇼와 이이제이 같이 듣다가
뭔가 이상하다는 느낌이 들어 구독 취소와 차단을 했는데,
저는 빈깡통의 실체라는 걸
삶에서 사람들에게 당하며 직접 겪으며 얻은 경험으로 덕분에 보이는게 있어서.
최욱에게 훈수하고 무례를 범하는 걸 보고 황당했는데,
결국 빈깡통은 바닥을 드러내는 법이라고 생각합니다.
뭐가 문제인지 판단을 아예 못하는구나 싶습니다
우리편은 뭐 다 보듬고 감싸야한다는 건지 어이없어요
이재명 정부 인사들이 너무 과도하게 비판 받는건 사실이잖아요
이재명 정부 기조대로 지지율도 올려가며 조용하게 칼질 하도록 믿어주면 좋을텐데..
다들 문재인 정부를 겪어서 그런가 여유가 많이 사라지신듯
그리고 김어준 스탠스 생각하면 이해 안될것도 없어요.
김어준도 변절하기 전까진 민주진영이면 너그러운 시선으로 보는 사람이잖아요.
그래도 이동형이 저널리즘M 방송에서 김병기에게 결단을 요구하긴 하더군요. 마침. 최고의원 선거도 있으니 지금 원내대표 내려 놓는게 좋다고...
진실공방은 정리되는걸 보고 난 뒤에 까도 될일을 설레발 치면서 왜이렇게 큰 이슈로 부각시키는지 의심이 됩니다.
국힘이나 국힘지지자 욕할거 하나도 없지 않나 싶네요. 그네들도 똑같이 행동하는 것 뿐이잖아요?
보좌관들 제보로 국회의원들 조지기 시작하면 300명중 남아있을 사람 없다.... 란 의미로....
걱정이 됩니다.
그쪽 유투버들은 정청래 쪽 친문이 김병기 제거하는거라고 입에 거품을 물더라구요
내란은 진압중인건가요 ???
제일 중요한게 요즘 제일 하찮게 다뤄짐 ㅋ
다들 엉뚱한데 불태우는거 같아 헛웃움만 나옵니다.
이러다가 임기내에 뭘 하긴 할 수 있을지…
이렇게 어영부영 하다가 다음에 또 정권 뺏기면 모든게 나가립니다.
되돌릴 수 없게 관에 못 박아야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