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윤영호 “인수위서 尹 독대…尹 당선 안되면 미국 이민가려 했다”
1시간전
윤영호
전 통일교 세계본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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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영호 전 통일교 세계본부장이
지난 20대 대선 직후
윤석열
당시 대통령 당선인을
독대해
통일교의
활동 결과물을 전달했다고 주장한 사실이
확인됐다.
윤 전 본부장은
해당 대화에서
‘윤 당선인이
승리하지 못했다면
자신이
책임을 지고
미국으로 이민을 가려 했다’는
취지의 발언을 하는 등
선거 결과에
사활을 걸었던 정황도 드러났다.
.....
저의 사명”이라고 밝혔다.
윤 전 본부장은
윤 전 대통령이
한학자 총재와
고 문선명 전 총재의
나이를 묻기도 했다고 전했다.
또한
윤 전 본부장은
“(윤 전 대통령)
측근이라 할 수 있는 분과 점심을 했는데
9일(대선일)에 10% 앞선다고 했다”며
“2번
(윤 전 대통령) 안 되면
저는 이제
미국으로 이민을 가는 것으로
책임을
져야 한다”고 말했다.
다만
윤 전 본부장은
대통령과의 독대에 대해
....
독대 상황을 설명하며
“어머님이
주신 선물을
(윤 전 대통령에) 전달했다”고도 말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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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로지...
윤석열...
국짐당...뿐이었다는....요??
민주당이.....
대통령.....선거에서....
당선.....되었다면.....
통일교는....
망했다는....요??
트껌...
도입이...시급합니다...
자랑스럽지 않습니다. 법원에 의해 해산 되었으면 합니다. 국힘당과 함께요.
쿠팡처럼 미국에서 로비하고 다녔으면 아찔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