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포니앙에 저만 쓰기 좀 아쉬운 애플워치 + 아이폰 충전독이 있어서 글 올렸습니다...
그래서 재료값과 그냥 매머드 커피 1잔 값정도와 택배비만 받고 출력을 해드리고 있는데...
이거 은근 빡쎄네요 독 받침대가 완전 평평한면으로 출력 하기 위해서 매트한 평면 플레이트 위에
출력 했는데 이물질 묻어서 플레이트에 흡착이 안되서 난감한 상황도 있었고...
하이튼 이번 출력 의뢰 받으면서 좀더 잘 뽑을수 있는 스킬을 터득 했습니다;;
아직 뽑아야할게 산더미라... 내년1월달은 이것만 뽑다가 한달 다 갈듯 합니다;;
중요한건 제가 써야할 물건들을 못 뽑고 있습니다 ㅜㅜ


연말 삭제빔이 곧 들이닥치실것 같네요 ;-)
아 맞구나.
3D 프린터는 이론적으로는 프린터가 바빠야 하는데 돌려보면 어째 사람이 상당히 바쁘죠.
결과물에 층 자국이라고 해야하나요? 그게 남아서 매끈하게 안되는 것이 좀 걸리더라구요.. 일일히 사포질 해줄라면 일이 넘 많을 것 같아서요..
저도 제가 알던 시절의 프린터 들과 너무 달라서 놀랐습니다;;; 정말 좋아요
사포질 안해도 될정도 입니다 다만 거미줄?은 좀 정리 해줘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