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원래 원작소설이 막장인건지, 문학적인 표현이랑 실사화랑 안맞는건지 모르겠는데
엘리자베스하는 행동이 좀...순수한것에 끌린다는 설정이지만 뭔 개뼈다구같은
끝에 빅터랑 피조물이랑 화해하는건 뭔..(할거면 처음부터 하던가)
여러모로 탐욕을 부리지 말자라는 결말인 것 같은데...
재미는 10점 만점중에 6점정도 입니다.
음 원래 원작소설이 막장인건지, 문학적인 표현이랑 실사화랑 안맞는건지 모르겠는데
엘리자베스하는 행동이 좀...순수한것에 끌린다는 설정이지만 뭔 개뼈다구같은
끝에 빅터랑 피조물이랑 화해하는건 뭔..(할거면 처음부터 하던가)
여러모로 탐욕을 부리지 말자라는 결말인 것 같은데...
재미는 10점 만점중에 6점정도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