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땅의 그 어떤 장사치도 국민과 정부 모두를 상대로 조롱에 가까운 도발을 한 적이 없었습니다.
쿠팡 로비질이 외교통상 문제로 까지 비화되고 있습니다.
새벽 배송 받는 사람은 편리하지만 그 반대편엔 밤잠 못자가며 과로에 시달리다 죽어나가는 노동자도 있습니다.
구매 계획을 2일 정도 여유있게 세워도 극단적은 근로 환경을 바꿀 수 있지 않을 까 싶습니다.
그리고 off 라인 상권도 이용해 보는 것은 어떨까요?
우리가 모든 상품 구입을 온라인을 통해 한다면, 결국 플렛폼 기업의 먹이 사슬에 갖춰 그들의 인질이 될 뿐입니다.
사실 인터넷 구입이 저렴 하지 않습니다. off라인 구입이 더 저렴한 경우가 꽤 많습니다.
off 라인 구입을 하면서 알게 됐습니다. 인터넷 구입이 싸서가 아니라 편리해서 한다는 것을요.
연말 연시인데 영세 중소상공인, 시장 상인들도 좀 도와줍시다.
정부에서 압박 넣으면 바짝 엎드리는 데…
쿠팡은 그런 경험이 없었죠.
그리고 쿠팡 써비스를 꼭 필요로하는 사람들이 많으니까요. 바로 이런 점들이 김범석을 기고만장하게 한다고 생각합니다.
유니클로와는 조금 특성이 다른게 유니클로는 경쟁 브랜드 대비 소재 및 디자인에서 확실히 우위에 있었습니다.
그래서 계속 불매를 지속하다가 시간이 지나면서 조금씩 유니클로를 찾게 되었죠.
그런데 쿠팡을 동일한 물건을 다른곳에서 살 수 있습니다.
물론 쿠팡 PB가 있긴 한데 중국산 그대로 들여온거라 경쟁력이 없고, 쿠팡의 경쟁력이라고 하면 로켓배송 및 무료반품정도라서 유니클로와는 좀 케이스가 다르지 않을까 합니다.
다만, 유니클론느 전국적으로 반일 분위기를 타서 전국구였다면 쿠팡은 그렇게까지 전국구로 확산되진 않는다는 부분이죠.
아무튼 이제는 성장할 일만 남았죠.
안타깝지만요.
찻잔속의 태풍요? ㅎㅎ 유니클로 매장이 얼마나 많이 없어졌는데요.
남양유업도 1위하던 기업입니다. 그런 안정된 기업들은 웬만해서 순위 안바뀌어요.
저는 오히려 한국인의 불매단결력은 대단하다고 봅니다.
불매를 폄하하고 싶으신건지 그냥 비관적인 성격이신건지는 모르겠는데요.
주가가 이미 몇십% 쭉쭉 빠지고 매출이 마이너스 나고 있는데요. 기업에는 작은일이 아니죠.
밤에 없어서 당장 새벽에 받아야하는건 특수한 경우말곤 별로 없죠. 언제부터 그렇게 살았나요?
그 약간의 편리함을 위해서 타인의 생명을 내놓고 미국인의 비아냥을 들을정도인가요?
그냥 쿠팡 사용한다 아직도 쿠팡 사용해 하면서 약간 조롱거리 밈이 될 정도로 만들어 서서히 망할 수 있도록 분위기를 만들어야 할것 같습니다
하지만 이 번 이슈는 오래 갈 겁니다. 왜냐하면 벌써 정부입장에서는 통상외교적인 문제로 비화 됐습니다.
국민정서면에선 김범석을 바라 보는 시각은 유승준을 바라보는 시각 비스무리 합니다...
이렇게 이 이슈가 오래 가면, 점유율을 상당히 오랜 기간 잃어갈 가능성이 큼니다.
유통시장의 변화는 가히 광속급입니다. 쿠팡이 잃은 자리를 다른 유통사들이 치고 들어올 겁니다.
저는 지금이 쿠팡의 실적(영업이익)이 맥스라고 생각합니다.
지금의 영업이익을 결코 넘지 못하리라 생각하는 이유입니다.
그런 사람도 있고 아닌 사람도 있죠. 더 확장 못하고 일부만 떨어져나가도 기업엔 손해고요.
국가에 찍힌건 또 다른 문제죠. 국가가 작정하고 계속 터는데 안털릴 기업이 있다고요?
무슨 반도체 조선 같은 국가 전력사업도 아니고 그저 유통업체일뿐인데요?
게속 털면서 다른데 밀어주면 과연 계속 장사 잘할수 있을까요? ㅎㅎ
쿠팡으로 인해 한국이 버는데(수출에) 지장이 있게 되면,
쿠팡 못 쓰죠(못 벌게 될 수 있으니, 안 쓰게 되겠죠).
안타깝지만 쉽지 않을거에요.
네이버를 쿠팡으로 만드는 것 보다 쿠팡을 개악시키는게 더 빠를거에요.
국가 차원에서 박살 낼수 없다면 결국 잠깐 이러다가 회복하겠죠.
개인은 조직이 아니기 때문에 어쩔 수 없습니다.
소비시장이 현재 별로 좋지 않습니다. 지갑이 너무 얇아져 소비시장 매출 신장이 참 어렵습니다.
특히나 온라인 유통시장은 경쟁이 치열한 시장입니다. 현재의 1위가 오랜 기간 왕좌에 앉아 있기 어려운 시장입니다. 또 알리, 테무, 네이버라는 막강한 경쟁자가 있는데,, 쿠팡은 정부에 맞서고 국민 정서를 건드리고 있습니다. 1위 라는 성이 견고해 보여도 저는 내리막은 한 순간이라고 생각합니다. 쿠팡이 이렇게 잃은 점유율을 다른 기업이 치고 들어올 것입니다.
안그래도 2026년은 모든 소비재 기업에 어려운 한해가 될텐데, 쿠팡은 시원하게 자살 골을 넣고 있습니다. 지금 쿠팡 저가 매수 시점이 아니라 , 매도 시점이라고 생각합니다.
새벽배송이 급한성질에 맞았던것같은데 하루걸려도 머 상관없네요
주 1-2회 개인용품 가정용품 회사용품 주문하던것들이라 반품할일은 없었네요 반품이 좀얘기가 나오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