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국과의 양자 무역 흑자가 적어도 200억 달러이다.
- 경상수지 흑자가 국내총생산 (GDP)의 3% 이상이다.
- 외화의 순매수가 반복적으로 일어나고 12개월 동안 GDP의 2% 이상이다.”
환율조작국 대상이 되는 조건 3가지 입니다.
달러를 순매수 해서 원화약세를 불러 일으켜야 조작국이 됩니다.
달러를 매도해서 원화강세를 불러오는 것은 해당사항이 없습니다.
이걸 하지도 않았지만, 해도 환율조작국이 되지 않습니다.
이러한 사실을 판단해낼 능력 혹은 의지가 없으신 분들이 많은게 곤란합니다.
미국으로부터 ‘환율 조작국’으로 지정되는 것과 자국 통화 가치를 인위적으로 높이는 것은 개념적으로 서로 상충되는 개념 아닌가요.
자국 통화 강세 →
- 수입 증가
- 수출 감소
- 미국 입장에선 무역적자 완화
이 되기 때문에 결국 미국이 보기엔
“자기 나라 경제를 희생하면서까지 안정을 택했구나”
라고 생각 하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