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게 아니라
스마트폰 초창기부터
불모지
어느방향으로발전해 나가야 하는지
모르는 시장에서
혼자 개척해나가며 방향성을 제시하고
트랜드를 선도하고
혼자 길없는곳 길을 만들어가며 시장을 이끌어가고 선도해왔다는게
대단하다고 생각합니다.
그외 기업들은 솔직히 애플혼자 힘들게 개척해놓은 시장
숟가락 얹어가며 파놓은 길 졸졸 따라다니며
카피캣이나 하는게 현실이었죠
다른게 아니라
스마트폰 초창기부터
불모지
어느방향으로발전해 나가야 하는지
모르는 시장에서
혼자 개척해나가며 방향성을 제시하고
트랜드를 선도하고
혼자 길없는곳 길을 만들어가며 시장을 이끌어가고 선도해왔다는게
대단하다고 생각합니다.
그외 기업들은 솔직히 애플혼자 힘들게 개척해놓은 시장
숟가락 얹어가며 파놓은 길 졸졸 따라다니며
카피캣이나 하는게 현실이었죠
/Vollago
애플이 스마트폰 분야에서 트렌드의 중심에 있는 것은 맞지만 다른 기업들이 카피캣만 했다는 말에는 동의하기 어렵고요.
이정도면 애플까가 쓴거 맞죠? ㅎㅎㅎ
구글이 따라왓고 삼성도 안드로이드를 구글로 도입했고 중국의 모든 스마트폰들도 구글에 안드로이드를 사용중이며 핵심이라고 개인적으로 생각합니다 나머지 카메라니 기능등등은 서로 경쟁중이라고 생각해요
아이폰도 모두 기존에 있는 기술들이었지만... 조합과 최적화를 기가막히게 했죠....
+ 거기다가 애플만의 브랜드 파워...
누군가는 이미 있던 기술이라면서 평가절하하는데, 이걸 상업적으로 성공시키는 능력이 아무나 할 수 있는게 아닙니다. 오히려 새로운 기술을 만드는 것 보다 더 어려운거라 봐요.
기술만 좋다고 사람들이 쓰지는 않거든요.
잡스가 강조했던 인문학적 요소(흔히 말하는 감성)가 기술과 결합하면서 성공을 거둔거죠. 요즘 나오는 기술들도 다 그런 방향으로 진행되고 있고요.
애플이 요즘 AI로 삽질한다고 너무 X밥으로 보는 사람들이 많은거 같습니다.
그 이후부터는 서로가 영향을 주고받는 상황이 되지 않았나 생각됩니다.
하나의 OS를 단일 제조사에서 만드는 아이폰이냐 여러 제조사에서 만드는 안드로이드냐의 차이이지 않을까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