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실업팀에서 연봉 받으면서 뛰는
엘리트 육상선수가
도중에 힘들어서 완주도 못하고 포기한다네요
동기 부여도 없고 등 따시고 배불러서 헝그리 정신이 없다고...
이런 얘기도 꼰대 소리들을까봐...인권 문제 때문에
선수들한테 조언을 못한다네요
요즘 시대를 살아가는 젊은 세대한테도 어울리는 직언 같습니다
정부 탓 부동산 탓 윗세대 탓 남 탓 만 하다 포기하는....





실업팀에서 연봉 받으면서 뛰는
엘리트 육상선수가
도중에 힘들어서 완주도 못하고 포기한다네요
동기 부여도 없고 등 따시고 배불러서 헝그리 정신이 없다고...
이런 얘기도 꼰대 소리들을까봐...인권 문제 때문에
선수들한테 조언을 못한다네요
요즘 시대를 살아가는 젊은 세대한테도 어울리는 직언 같습니다
정부 탓 부동산 탓 윗세대 탓 남 탓 만 하다 포기하는....
그 외적인 요인들이 자꾸 눈에 들어오니까... 소속사의 매니지먼트 등요.
얼굴 고치고 유명세 타려고 하고 방송이나 홍보에만 치중하고 등등
미디어 과잉의 결과 아닐까요.
없어서 동기부여가 안되긴 하죠..
야구,축구,배구,농구 는 프로 연봉을
받을수 있는 기회가 있는데,
육상은 월급장이가 되면, 선수 은퇴이후
미래 걱정이 클듯 합니다.
영조형님 시대 보다 지금이 훨씬 더 조건이 좋은데 성적이 처참하죠
영조 형님 영상 자주 즐겨보는데 뭐든 강한 정신력을 강조하십니다
저도 개인적으로 강한 정신력이면 뭐든 극복 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뭐 있었나요??
기억이 있는데 방금 GPT애 물어보니 아닌가 보네요 제가 잘못알았나봅니다
예전 언론에 사건,사고 소식으로 언급이 많이 되었죠. 조금만 검색해 보시면 아실 수 있습니다. 잊혀졌겠거니 해서 그런지 활발히 활동하시는 것 같습니다.
횡령 여자문제 음주운전 등 논란이 많았던걸로 압니다.
이 글에서 말한 황영조의 말은 맞는 말이기는 한거 같지만 그닥 훌륭한 사람은 아닌거 같습니다.
https://news.kbs.co.kr/news/mobile/view/view.do?ncd=998075
아마추어가 엘리트 보다 나은 경우에, 아마추어가 더 악바리 근성이 더 클까요?
황영조 선수가 대단했고 한때 우리를 뿌듯하게 해 준 것에 감사합니다. 하지만, 비난하고 윽박지르는 것이 발전된 방식은 아니라고 봅니다.
프로의식이 있어야 한다는 주장은 이해하지만, 결과만을 위해서 삶을 살고 일을 하는 건 아니라고 전 생각해서요 ㅎㅎ
현명한 지도자라면 이를 악물고 뛰어야 하는 충분한 동기부여를 해줘야죠.
본인도 힘들어서 일찍 은퇴했으면서 저런 말은 좀......
스포츠.. 특히 개인경기에서는 동기부여는 자기자신에게서 나오는 것 밖에 없습니다.
아프리카가 달리기 잘하는게 그냥 뛰는거 밖에 할게 없잖아요. 시설도 없고. 죽자고 뛰는겁니다.
마스터즈 선수들이 더 정신으로나 이론적으로 잘 무장되어있습니다.
돈 주면 우승하는 거예요? 돈안주면 우승 안하는거고. 이런 생각들로 무슨. 팬이나 선수나 쯧
한국신 10억
세계신 30억
2:10 내 왼주 1억
2:05 내 완주 5억
돈 걸면 누군가는 뛰게되고 기록도 나오겠죠.
인생을 바꿀수 있는 돈이 뛰게 만들겁니다.
돈값을 못하고 팀에 폐를 끼치는거죠
요즘 젊은세대들 그런걸 제일 싫어하는거 아니었나요?
내몫은 못해도 참 타인에게 엄격하고 지적받기는 싫어해요
이제 한국은 마라톤은 엘리트스포츠로는 힘들고...
일본처럼 아예 저변을 확 넓혀서, 그중에서 하고싶어하는 사람들에게 기회를 주는 방향으로 하는게 마라톤 부흥의 길이 아닌가... 싶네요.
결국 선진국으로 갈수록
저변과 시스템이죠 헝그리정신강요하는건
니들 몸갈아서 성공하라는 뜻인데 요즘세상에 어떤분야도 그런분야는 없어요
지도자가 저런말 하면 그분야는 더 내리막일 뿐이죠
결국 우리나라 육상 시스템과 저변이 일본 발끝도 못따라가는건 저런 지도자들 책임인거죠
마라톤 전설 킵초게도 마라톤경기중에 컨디션 안좋으면 dnf는 합니다 선수로서의 자기몸은 소중하니까요
정신력으로 억지로 뛰어서 영구적인 손상을 입기보다는 그게 옳바른겁니다
마라톤은 경쟁력이 떨어져도 여전히 잘하는 스포츠들이 있습니다
본문 글은 딱히 틀린 말은 아닌 거 같은데요.
결과를 내기 위해서 일하는 것이죠. 여타 다른 직장과 다를 것 없습니다. 이건 헝그리 정신의 문제도 아니고 그냥 이 일을 업으로 삼을 것인지에 대한 충분한 고민 없이 진로를 운동으로 잡고 프로선수가 된 사람들에 대한 비판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프로라고 해서 거창해 보이는데 그냥 직장인이라고 생각하면 됩니다. 일이 재미가 없어도 계속 해야 하는 동기를 잃지 않고 하는 것이 프로이고 직장인입니다. 프로는 더 좋은 대우를 찾아서 다른 회사로 옮길 수는 있지만 재미가 없어서 못 하겠다면 다른 업종으로 전환을 생각해야 합니다.
레슬링 잘안하듯...
본인이 깡이 중요하시다면 ... 악으로 뛰셔서 부상, 은퇴하셨나봐요.
악으로 뛰어서 부상입고 은퇴해서 저리 지내기 보단...
맨날 책상 앞에 있는 젊은 사람들이 잠깐 유행말고 언제나 자기 몸 관리하며 많은 사람들이 건강하게 뛸수 있는 전국민 대다수가 되면 좋겠네요.
순위를 TV에서 즐기는거 말고 그런게 보고 싶네요.
선수들이 다 같진 않죠.
운동을 하며 겪는 고통도 즐거움으로 바로바로 환산하는 선수들도 적지 않습니다.
요즘 메랍 운동하는거 보면 힘든 것도 보이지만, 그 순간을 즐기는 모습도 같이 보이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