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민주당 관계자에 따르면, 김 원내대표는 민주당 의원들 전원이 있는 텔레그램 방에 “송구하다”라며 “오해도 많이 있는 것 같다. 믿고 지켜봐 달라”라는 메시지를 보냈다고 한다. 또 “제 불찰이다. 무슨 할 말이 있겠나”라는 내용도 포함됐다. 이날 국회에서는 본회의가 열려 정보통신망법 표결을 진행했는데, 표결 전 이러한 내용의 메시지를 보냈다고 한다.
다른 의원들은 김 원내대표의 메시지에 별다른 답변은 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
진짜 이 사람은 누구를 보면서 정치하는 겁니까?
짜증이 몰아치네요!!!
/Vollago
아니면, 특정 의원일 경우엔 윤리위원회가 '아군이다' 하면서 자동 회부중지 되나요?
아니면, 국힘처럼 윤리위원회가 편먹고 운영하는 그런 곳인가요?
임은정이나, 김병기나 많이 실망스럽긴 하네요. ㅋ
흡사 낙엽(?) 시즌2를 보고 있는
알 수 없는 공포감이 느껴집니다.
여기에 국짐이나 죄송일보(?)가
이상할 정도로 조용한 점도 그렇고...
사람을 보는 안목(?)이
그다지 없었던 권리당원으로,
다시 한번 '서영교 의원님'에게
너무나 죄송한 마음뿐입니다. T_T
쿠팡의 펌킴과 다를바 없어보입니다.
의원들 그룹 텔레그램방에서요?
정말 누굴 보고 정치를 하는건지....
걍 사퇴하고 탈당하세요
내란당 다를게 뭔가요
박근혜 탁핵으로 당선된 문재인 대통령은 초기 여소야대로 매우 힘들었고
다음 선거에서 절대 과반 이상을 얻어 당시 검찰개혁과 언론개혁의 열망이 매우 높았죠
근데, 이낙연 일당이 엄중, 역풍 운운하였고 결국 양 개혁은 용두사미가 되었죠.
그 결과로 윤석열/김건희란 이란 단군이래 최악의 폭군을 탄생하게 하였죠.
12.3내란을 극복하는 과정인데
지금의 김병기가 과거 이낙연 역할을 하고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사실 김병기는 원대 선출이후 끊임없이
수시로 분란을 일으켜 왔지만,
당 대표 포함 지지자들은 '내란척결'이란 사명 때문에 한없이 참았고, 인내하였죠.
근데,
김병기는 결정적 순간에 내란척결에 대하여 애매 모호한 태도를 보여주어
지지들을 늘 불안 불안하게 하고 있죠.
이런 상황에 개인 비리 의혹이 계속 터지고,
해명하는 태도, 문진석과 최강욱 처리과정의 비교, 당 대표에게 대드는 행위,
김병기와 법사위 갈등을 보면서
지지자와 당원들은
김병기는 신뢰가 안가는 자, 위선자란 인식을 갖게 된거라 생각합니다.
이러하니,
어제 어느 여론조사에서도
민주당 및 대통령 지지율이 급락하죠.
이게 민심입니다.
더 이상 못 참겠다는 겁니다
대통령이
각부처 업무보고를 생방송하면 뭐 합니까?
김병기 원대가
그 성과를 다 말아먹고 있는데...
아직 내란이 진행중이고
이를 척결하기 위하여 지금 상황이 아주 중요하고,
이를 적극 추진해야 하는 원대의 역할이 막중하기에
원대를 당장 사퇴하는 것이
당 운영 및 국정에 부담으로 작용하는 것도 충분히 이해가 됩니다.
국정운영 핵심 자리의 하나인
원내대표란 자가
공적 및 사적으로 완전 곪아 터지기 직전인데
그냥 바늘로 꿰메고 그냥 가자는 형국이군요.
이가 없으면 잇몸으로 때우면서
난국을 헤쳐나가면 됩니다.
국회의장님과 부의장님은
12시간씩 일하면서 필리버스터를 진행하였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