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 관련, 개인 호기심 관련해서 한 15년 정도 뜨문뜨문 주요 관심국들 환율을 계속 봐오고 있었는데요,
크게 봤을때 대략 10여년 기준으로(abc순)
1) 원화가 강세였거나 큰 변동 없는 경우
일본, 칠레, 인도네시아, 인도, 베트남
2) 지난 세월 대부분 원화대비 큰 변동 없다가 최근 상승 한 경우
호주, 헝가리, 뉴질랜드, 베트남
3) 과거에는 1)번 혹은 2)번과 비슷하다가 최근 5년전 코로나 전후부터 원화대비 강세를 보인 경우
중국, 말레이시아, 노르웨이, 폴란드, 스웨덴
4) 지난 10-15년간 지속적으로 원화가 약세인 경우
USD, 유로, 파운드, 캐나다, UAE, 스위스, 체코, 덴마크, 크로아티아, 싱가포르, 태국, 대만
환율은 이유가 너무도 많고 다 얽혀 있어서 딱히 공텅점을 찾기 힘든거 같아요.
딱히, 우리 정부가(청와대, 한은, 정부부처 등등등) 뭔 실책을 크게한거 같지는 않아 보이고 장기적 구조적으로 이렇게 훌러가는거 아닐까 싶어요.
개인적으로는 가장 큰 이유는 엔화와 연동되어가는 느낌이 크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