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 집권 후 지속적으로 깍아먹기만 했던 외환보유량이 잼프 집권 후 올라갔죠.
윤정부는 외환으로 환율 막고 김진태 레고랜드 사태 채권 돌려막기로 수십조 썼죠.
그래프만 봐도 확인 가능합니다.
그리고 국민연금기금 올해 역대급 수익으로 200조 벌었습니다.
지금 달러보유량이 많은거에요. 기업들도 고환율이여서 수출로 벌은 달러가 많았구요.
오늘 안정 대책이 나오면서 환율이 급락했죠.
이제 이렇게 쌓았던 달러를 환율 방어에 사용한다고 생각합니다.
잼프의 개인기로 여기까지 온것도 대단합니다..
연금 뿐 아니라 젊은층이 걱정하는 의료보험도 이런 구도를 얻을 수 있을까요?
운용이 아니니 이게 안되려나요...
결국 너무 부담이 늘면 세수에서 좀 보조한다면 음... 애당초 세수로 투자를 하는 필요성이 있나요.
근데 국가레벨로도 투자를 안하는 건 또 아니란 말이죠...
안 그래도 세금 쓸 곳이 많은데 우선순위에서 밀리는 거죠.
아 지원근거는 있군요. 좀 잘 벌어들이고 목소리좀 올라가면 어케 될랑가요. 정보 고맙습니다
저는 여기서 본거고, 한국은행 공식 자료도 있어요
코로나 기간때 수출증아 그리고 최근 메모리 호황으로 경상 수지 수출로 벌은 외화가 많았던 요인이 제일 큽니다..
그냥 도표 하나로 외환 보유고를 설명하면 확증편향이 생길 수 있어요
이렇게 수출이 잘되면 또 부동산으로 돈이 몰릴까봐 걱정인데 아직까진 잘 하고 있는것 같습니다
이미 이자내고있는 사람들 힘들까봐 못올리는 거겠죠?
본문에 언급된 레고랜드 사태와, 둔촌주공 살려줘서 이렇게 까지 됬다고...지식한방에서 봐서요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