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article/021/0002759317?sid=102
일단 진료기록부까지 해명했음에도 무엇을 맞았느냐보다 차량에서 맞은것과 마무리를 어떻게 했느냐등등 의문을 표하는 여론들이 있는것 같습니다.
한번 더 입장문이 나오려나요.
https://n.news.naver.com/article/021/0002759317?sid=102
일단 진료기록부까지 해명했음에도 무엇을 맞았느냐보다 차량에서 맞은것과 마무리를 어떻게 했느냐등등 의문을 표하는 여론들이 있는것 같습니다.
한번 더 입장문이 나오려나요.
보통 힘들고 잠못자고 하면 내과 가서 피로회복 링거 맞잖아요. 노인네들이나 수험생 자녀들도 한번씩 데리고 가서
맞추곤 했는데, 비타민이 들어간 포도당인지.
감염내과 교수까지 나서서 저렇게 까지 하는지 황당하네요.
그러면 개인병원에서 감염적으로 문제있는거 다 클레임 걸면 울나라 의사와 의원들은 감당할 수 있을지 의문이네요.
병원에서 원장이 직접 안하고 간조나 오다리들 시키는거 얼마나 많은데, 뭐 그리 세세하게 다 캐낼려고 연예인 몰이를 하는지 참, 할일도 없다 싶네요.
어쨌든 의료법 위반일 가능성이 있어서 경찰 조사는 피할 수 없긴 하겠네요.
정상적으로 진료를 받은건 알겠는데, 왜 병원이나 사설구급차로는 안 보이는 차 안이며, 그 이후의 처치는 누가 했는지는 저 진료기록부로는 해명이 안되니까요.
다만 정상적으로 의료인의 처치를 받고, 스케줄 등이 급해서 어쩔수 없이 이동해야되는 상황에 바늘을 비의료인이 뽑았다면 의료법 위반의 소지는 있는데... 이게 그렇게 중한 잘못인가는 전 아니라고 봅니다.
음식물을 넘기기 힘들정도로 아픕니다. 식사를 제대로 했을리가 없지요.
그럼 수액이라도 맞아서 기력을 찾아야 하죠. 근데 방송인입니다.
방송 펑크 안내려 노력했을 거예요.
그래서 당시 그냥 병원에서는 바늘빼고 지열하면 괜찮을거다 가볍게 생각했을 겁니다.
그게 이렇게 크게 부메랑이 되서 돌아오는거지요.
이제 아프면 무리하게 일하지 말고 좀 쉽시다.
네 맞아요. 우리도 주사이모아니였으면 그냥 자연스럽게 받아들이는 장면이였지요.
그래서 일단 적법한 과정을 통해서 링거 맞았다.까지 설명했고, 그 과정에서 주사이모와는 관련이 없다 라는게 확인이 되면 그냥 그건 거기서 끝내야죠.
해명의 과정에서 밝혀진 전혀 다른 제 3의 문제가 있어서 그에 대한 책임을 지는 건 지는거지만, 마치 ‘아직 해명이 안 된 부분이 있다‘라는 식의 반응은 곤란하다고 봅니다.
9년전 영상 퍼와서 저런 짓을 하는게 도대체 누군지 궁금하네요.
20년전 빨간불 횡단보도 건너는거 찾아내서 신고할 태세네요. 뭘 얻을려고 저러는지, 다른 의도가 있지않나 의심도 됩니다.
아마 이런 경우로 파묘된 경우들이 여러 사건 사고에서 잦은 편이었죠..
저런게 검사놈들이 하는 별건수사인거죠
기레기들도 똑같이 배워와서 저난리치는거라 봅니다
홍진경은 무슨 사연인지 저도 모르겠네요.
전현무는 그 9년전 영상이 파묘되면서 기사화 됐구요.
박나래 사건 처음으로 매니저분의 증거 보도로 시작된 디스패치 같은곳 아닌이상 다른 기자들은 자기들이 찾는게 거의 없습니다.
(키와 입짧은 햇님도 폭로와 특종보도로 나왔구요.)
전적으로 매니저들의 폭로와 네티즌들의 정보를 기사화하죠.
박나래 게이트는 아마도 매니저분들이 갑질과 주사이모관련 증거를 더 많이 갖고있는것 같고 박나래 본인도 또 법적대응을 추가로 했기때문에
기사들은 자주나올것 같은데 여기서 다른 이들이 자기들도 했다고 죄송하다고 하는 일이 없으면 좋겠습니다.
무엇을 더한게 아니라 있던걸 뺀 건데
만약 이게 문제라면
드레싱 반창고 집에서 떼는 것도 결국
개인조치가 아닌가요?
끝이 없을겁니다. 연예인 입장에서는
주사이모 해명이 되려면 노랑이었어야하지않을까싶은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