뒷북 of 뒷북으로 '이경실 달걀' 논란을 오늘에서야 접하게 됐습니다.
장 볼 때 계란코너에서 주로 무항생제, 방목, 동물복지, 이런 키워드가 적힌 포장만 보고 구입해 왔었거든요. 난각 번호라는게 있는줄 이번에 처음 알았습니다.
평소에 난각 번호 체크하면서 구매하신 분이 많은지 문득 궁금해지네요.
뒷북 of 뒷북으로 '이경실 달걀' 논란을 오늘에서야 접하게 됐습니다.
장 볼 때 계란코너에서 주로 무항생제, 방목, 동물복지, 이런 키워드가 적힌 포장만 보고 구입해 왔었거든요. 난각 번호라는게 있는줄 이번에 처음 알았습니다.
평소에 난각 번호 체크하면서 구매하신 분이 많은지 문득 궁금해지네요.
사육환경 표시되고 부터 표식을 보고 구매를 하는 편 입니다.
가격이 점점 오르는 추세다 보니 더욱더 사육환경 표시를 보게 되더라고요.
와이프가 그러라고해서요;
사실 가격으로 4번을 이길 수 없더라구요..
A4 용지위에 닭이 서있는 모양이 상상되어서요...
모를 때는 아무렇지 않았습니다만.
근데 계란 자체가 저의 장건강에 안좋은거 같아서 요즘엔 잘 안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