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 노란색 밴딩 팔찌?
내가 아는 그건가?....
하고 찾아보니 맞네요.
갑자기 응원하고싶네요.
기사]
16일 레이먼킴은 자신의 SNS에 "벌써 11년. 성향의 문제가 아니고 어느 편에 서려 하는 것이 아니라, 그저 바로 그해 바로 그날이 딸아이가 우리 곁에 온 것을 알게 된 날이기 때문"이라고 글을 남겼다.
그는 "천사가 우리에게 찾아 온 날이 다른 이들의 천사가 떠난 날이라 그저 아프고 죄송하던 그 날이라 기억하려고 노력한다"며 "기억만 하기에도 지치고 삶속에서 잊혀져 가는 시간 그래도 기억하고 잊지 않으려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중략]
기사 전문은 링크로 남겨 봅니다~
배우자가 배우 김지우 님이죠
정말 대단한 분들이십니다
앞으로 더욱 행복하길 기원합니다
캐나다에서 어려서부터 친했다고 하더라구요.
아이고 저런..
아쉬운 것이 어릴 때 친구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