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쪽대화창 나누어서 서로 번갈아 가면서 이야기하면
실시간으로 번역해주는데 이걸 또 음성으로 한글 영어 나누어서 혜당언어로
재생까지 시켜주고...
이어폰 같은 거 끼고 하면 진짜 실시간대화하는 느낌도 나겠더군요..
예전에 을지로 3가쯤에서 백인여자분 이였나 영어로 된 주소와 번지수를 가지고
길을 물어보는데 텍스트야 알아보겠는데 실시간대화가 안 되니......
위치가 서울극장 근처였는데..
핸드폰에서 구글맵 켜서 을지 3가에서 청계천방향 하고 일치시키고 번지수 어디쯤인지
대충 찍어주니 알아먹는 거 같더군요 ㅋㅋ
여자분 핸드폰 구글맵은 어떻게 열게 했냐고요 ㅋ??
폰 구글맵 하니깐 알아먹더군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