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리앙과 옆동네에 유독 대홍수 재밌다는 글이 많이 올라오더라구요.
그런 반면에 또 아주 나쁜 평도 많이 올라오고 있습니다.
그래서 서로 많이 다투고 싸우고 그렇네요 ㅎㅎ
아무튼 그래서 저도 봤습니다 ~
결론은.... 뭐든 다 개인취향 이지만...
제 취향에는 안맞네요.
스토리도 그렇고 연기도 그렇고...
마치 바이럴에 낚인 기분이랄까요? ㅎㅎ
그렇네요 ~
클리앙과 옆동네에 유독 대홍수 재밌다는 글이 많이 올라오더라구요.
그런 반면에 또 아주 나쁜 평도 많이 올라오고 있습니다.
그래서 서로 많이 다투고 싸우고 그렇네요 ㅎㅎ
아무튼 그래서 저도 봤습니다 ~
결론은.... 뭐든 다 개인취향 이지만...
제 취향에는 안맞네요.
스토리도 그렇고 연기도 그렇고...
마치 바이럴에 낚인 기분이랄까요? ㅎㅎ
그렇네요 ~
Demonstration of love are small, compared with the great thing that is back of them. (Khalil Gibran from Mary Haskell’s Journal. April, 28, 1922.)
아내가 뭐라고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