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출근하면서 초등학교 1학년 딸이 쓴 글이 (학교 수업 활동으로 추정되는) 식탁에 올려져 있길래 봤더니, 저한테 써준 글은 아니지만 왠지 모르게 힘이 되더라고요! 저희 딸이 응원하는 기운들 받아 가시라고 한 번 올려 봅니다. :-D Merry Christmas! 🎄🎁
매년 써주던 편지, 사춘기 지나니 더 이상 안써주더라고요 ㄷ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