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통사고 나서 입원했는데.. 밤에 코골고 자는건 그려려니 하는데..
이어폰도 안끼고 밤이고 낮이고 유투브를 틀어놓고 봅니다.
간호사에게 이야기 하니 그때 뿐이네요.. 하..
밤이고 낮이고 제가 이어폰을 끼고 있어야 하네요..
밤에 코고는 소리 밤낮 유투브 소리...노이즈 캔슬링도 뚫어요..
미칠것 같아 병실 바꿔 달라고 했습니다..
교통사고 나서 입원했는데.. 밤에 코골고 자는건 그려려니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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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호사에게 이야기 하니 그때 뿐이네요.. 하..
밤이고 낮이고 제가 이어폰을 끼고 있어야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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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칠것 같아 병실 바꿔 달라고 했습니다..
신천지 OUT!신천지 OUT!신천지 OUT!신천지 OUT!신천지 OUT!신천지 OUT!신천지 OUT!신천지 OUT!신천지 OUT!신천지 OUT!신천지 OUT!신천지 OUT!신천지 OUT!신천지 OUT!신천지 OUT!신천지 OUT!신천지 OUT!신천지 OUT!신천지 OUT!신천지 OUT!신천지 OUT!신천지 OUT!신천지 OUT!신천지 OUT!신천지 OUT!신천지 OUT!신천지 OUT!신천지 OUT!신천지 OUT!신천지 OUT!신천지 OUT!신천지 OUT!신천지 OUT!신천지 OUT!신천지 OUT!신천지 OUT!신천지 OUT!신천지 OUT!신천지 OUT!신천지 OUT!신천지 OUT!신천지 OUT!신천지 OUT!신천지 OUT!신천지 OUT!신천지 OUT!신천지 OUT!신천지 OUT!신천지 OUT!신천지 OUT!신천지 OUT!신천지 OUT!신천지 OUT!신천지 OUT!신천지 OUT!신천지 OUT!신천지 OUT!신천지 OUT!신천지 OUT!신천지 OUT!신천지 OUT!신천지 OUT!신천지 OUT!신천지 OUT!신천지 OUT!신천지 OUT!신천지 OUT!신천지 OUT!신천지 OUT!신천지 OUT!신천지 OUT!신천지 OUT!신천지 OUT!신천지 OUT!신천지 OUT!신천지 OUT!신천지 OUT!신천지 OUT!신천지 OUT!신천지 OUT!신천지 OUT!
아이패드 이용하시면 좋을거 같습니다
대부분 저런건 답 없더라구요
유튜브도 볼만큼 살만한가베요!
저런 사람들 대부분 자기가 뭘 잘못하는지 몰라서 저러는 겁니다. 건조하게 직접적으로 단도직입적으로 이야기 하면 바뀔수도 있어요.
요즘 사람들 특징인지 직접 말하지않더라구요.
일 끝나고 나서 이런일이 있었어요.ㅠ 이런 글만 올리고.
그래서 진상들이 더 늘어나는지...
전철에서 시끄러운 사람들에게 전철에서는 조용히
라고 말하면 백프로 조용히 합니다.
다들 말하지않고 글로만 욕하니 본인들은 몰라요.
중국 조폭같은 애들도 말하면 아..예... (꾸벅) 하더라구요.
예외가 2번있었는데 공교롭게 둘 다 여자였네요.
한명은 시끄럽게 남친이랑 전화하다가 전철에서 조용히... 하니작은 목소리로 남친에게 옆에 아저씨가 나 혼내켰어. 하고
일러주고
다른 경우는 나이 차 많이나는 부부였는데 여자는 동남아인
남편은 한국인 중년 이었는데 여자는 계속 꿍시렁거리고
남편은 거 봐 조용히 하랬지? 하고
잘때도 보는데 자기딴에는 제일볼륨 낮춰서 라디오처럼 듣는거 같은데 밤에는 은근 잘들려서 진짜 뭐라할까 하다가
하루니까 그냥 참다가 나왔는데
며칠 입원은 진짜 방옮기시던지 해야할것 같네요
개 짖는 소리 안나게 해라 영상 무한 반복 하는 수밖에요.
수술하고 깨보니 사람들이 제 침대에 걸터 앉아서 다과회 하고 있더라구요. 마취 덜 깨서 첨엔 가족인줄알았네요.
면회제한도 좀 잘되야하는데... 그리 걸터 앉아 있다 제 다리에서 나온 피주머니 줄이나 깔고 않았으면 주변 피바다였을걸요.
그뒤로는 빠른 회복도 필요한 입장이라 돈 더내고 2인실, 1인실 쓰게 되었습니다.... 내돈...
어쩔수 없고 밤에도 9시 전까지는 작게 틀면
그것도 크게 머라고하지는 못할겁니다
하루라도 빨리 방 옮기는게 정신건강에 좋습니다
수선생한테 직접 방 옮긴다고 말하세요
뭔가 다른 세상에 사는 사람같았어요.
예전에 어릴적 입원했을때는 공용TV가 병실에 한대씩 있어서 저녁식사시간까지 틀어져 있었던거 같은데...
그 소리때문에 전혀 힘들진 않았는데. 유튜브 소리는 엄청 신경에 거슬립니다.
가족에게 블루투스 스피커 하나 가져오라 해서 저는 더 크게 들어놓을겁니다
누가 이기나 해보는거 밖에 답이 없어요 .. 말해서 들을 사람이면 애초에 안합니다 저렇게
이런걸 함 해야하나 싶습니다.
굳이 감정 소모해가며 싸울 필요 없어요.
병치료하러 병원입원했는데 병을 더 얻어갈 순 없으니
병원에서 안된다면 병원옮기겠다 해버리세요
그래도 병원은 옮길수라도 있으니 다행이지요.
아파트 살땐 새벽에 윗집인지 옆집인지 붙어있는 집에서 코고는 소리나 유튜브소리가 벽을 타고 들어오더군요.
그것도 극우유튜브.
요양병원?
한방병원
종합병원
동네의원?
쓰레기가 있는데
병원이 너무 대충하네요
병원에서 직권으로 딴방보낼수 있습니다
멀쩡하시면 찐짜 싸워야 할거에요
싸움은 입싸움 이라도 해애 합니다
그래야 들어먹지
안그러면 그 인간 그 성격에 끝까지 몰라요
계속 그리 살아와서
그런버릇 든거에요
이어폰 쓰라고 말하시고
계속 말싸움도 필요해 보이네요
병실 간호사가 빡치면
수간이나
그 타임때별 와서 제제해야
하는데
말해도 안들어 처묵어서
그런가 보네요
저도 느껴본거라 공감합니다
요양병원에서 별의별 환자 있갸든요
근데 다른 방 보내면 폭탄돌리기 아닌가요ㄷㄷㄷ
그 인간을 1인실로 보내지 않는 이상 다인실일텐데 그 방 환자들은 날벼락....
그렇다고 그런 인간을 1인실로 보내는 건 말도 안 되는 특혜이고 말이죠.
업무방해 같은 걸로 경찰에 병원측에서 신고해버리는 게 직빵일 거 같은데...
일종의 간호업무를 방해한 셈이니까요.
1인실이 없으면…
댓글처럼 그게 맞는데요
저도 뭐라 쓸게 없어서
고민하다가 쓴건데
답이 아닐거에요
안그러면 밑의 내용처럼
싸우던지 아니면
관리자 부르던지
강제 퇴거 요청하던지
보호자 면담 하던지
해야 할거에요
경찰불러도 딱히…
있을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워낙 병원안에서
다 해결하라 라는 것이 많아서요
제가 있던 요양병원도
이런저런 일이 많았는데
다 묻어가고
간호사만 죽어나가고 짜증내고,
환자와 간호사 싸움날뻔에
그냥 환자 본인이
스스로 바끠지 않는한
답이 없저군요
바끠지 않는 환자는
그냥
오늘도 무사히… 이게 답이더군요
근데 본문의 환자는
바끨려면 보호자
면담이 필요할것 같네요
간호사한테 너무 시끄럽고 분란일으키고 싶지 않으니 병실 바꿔달라고 지속적으로 요구하세요. 병원에선 우는아이 감 더 줍니다. 가만히 있으면 가마니 돼용..
싫으시겠지만 저런 사람은 직접 들이받아야되요
하루에 몇번 오는 간호사가 암만 얘기해봤자 간호사말 안듣습니다
학교일진이 선생님한테 혼나는거랑 똑같다 보면 되요
간호사가 뭐라할때라도 옆에서 도우셨던지 했어야했는데..
그렇게 생활하려면 개인실 잡아 입원하시라고 말이죠
행위 자체를 계속 불편하게 만들어야하는데.. 그것조차 불편하게 느끼지 않는 뻔뻔함이라면 병실 옮겨야해요
그래도 간호사가 수시로 환자한테 경고 안하고 그때뿐이다 이러면 의사샘 회진돌때 열댓명 우르르 오자나요
거기서 말하면 그게 직빵입니다
근대 이게 어느정도 큰병원일때 먹히는거라서요
와 이거 진짜 좋은 방법이네요.
회진 돌 때 담당의사가 좀 어떠냐고 물어보면
옆 사람 가리키면서
"옆사람이 밤에 잘 때도, 하루종일 유투브 틀어놓는데 시끄러워서 정신병 걸릴 거 같다.
이거 해결안되면 회복은 커녕 스트레스 때문에 없던 병도 생길 거 같다.
이런 사람 때문에 내가 병실 옮기는 수고는 하기 싫다. 그렇다고 이 사람을 다른 병실로 옮기는 것 또한 폭탄돌리기고, 그 병실의 환자들이 또 피해를 입을텐데, 이런 이기적인 사람은 퇴실시키든 해야 하지 않겠냐. 아니면 간호업무를 방해하고 있으니 업무방해로 경찰에 신고를 하든 적극적으로 처리를 해주셔라."
라고 말하면
병원측에서 어떻게든 적극적으로 움직임이 있을 거 같아요
병원이 해결 해 주는 게 정답이지. 내가 싸울 일은 아닌 거 같습니다.
사고로 입원하신거라 몸도 안 좋으실텐데 쉬지도 못하고 더 스트레스시겠네요..
혹시 취미로 하시는 악기 있으시면 병실에 가져와서 크게 연주하세요. 아니면 노래방 앰프와 마이크 가져다가 큰 소리로 노래를 부르거나 그 유튜브 소리 묻힐 정도로 크게 음악을 트세요. 항의가 들어오면 그 빌런이 유튜브를 끄거나 헤드폰을 사용하기 전까진 그 빌런 하는 것과 똑같이 대응하세요.
민폐를 끼치는 사람이 손해를 안봐요.
내가 자고 있을 때 바로 옆에서 깨어 있을 수 있는 사람이라면
무슨 상황에서도 전 싸움을 피하겠습니다.
단지 진료를 받지 않아 진단만 안 받았을 뿐이죠.
강제로 정신과 진료를 받게 하거나 입원 시키는 것은 불가능하니 어쩔 수 없이 피할 수밖에요.
그래도 안되면 뭐 팰순없으니 방을 바꿔달라 해야겠죠.
다인실이면 주위 사람들은 가만히 있나요? 모두 으쌰으쌰 해서 합심해서 공격 할 만두 한데요
근데 만약 5인실 or 6인실이라면 그 진상 거울치료 해준다고
내가 소리 크게 틀면 옆에 다른 환자들이 2배로 고통받게 되는 셈이라 이게 참 애매한 거 같아요
한번은 가서 얘기해봤는데 화제가 제가 되버려서 ㅠㅠ
저도 한 때 오래 입원했던 적이 있었는데. tv를 새벽에도 보고 그래서 리모컨을 먼 방에가 갖다 놔 버렸습니다.
병원대기실에서도 , 까페에서도 , 지하철안에서도 저런 사람들 자주보는데 진짜 세상에 자기 혼자만 편하면 된다는 생각이가봅니다. 집근처 까페에도 멀쩡한 남자로 보이는데 매번 이어폰 안끼고 까페 음악 이길정도로 스마트폰으로 음악 크게 틀길래 주의 줘봤는데 안고쳐지더라구요. 그런데 그거랑 상관없이 까페에서 문제 일으켜서 사장이 영구 출입금지 시켜줘서 평화가 왔습니다.
민폐라는게 뭔지 몰라요 아마 저런 종자들이겠죠
안타깝습니다
한 이백번쯤 말해봐야지 마음먹고요.
타이머 맞춰놓고 십분에 한번씩 가서 말할거에요.
그리고나서 말이 안 통하면 제가 무슨 음악을 좋아하는지 남들에게 소개를 좀 해야겠어요.
블루투스 스피커 작고 음질 좋은거 많더라고요.
불편하면, 불편한 사람이 피하는게 맞다라고요
그렇다고요.
ㅋㅋㅋㅋ 야 장동혀억~~
빠루사앙~
여섯채~~~ ㅋㅋㅋ
간호사한테 이야기하니 오히려 할매할배가 저를 모함하더군요. 제가 괴롭힌다고...
답은 제가 먼저 퇴원했습니다...
이어폰 안 낄꺼면 일인실 쳐가시지.
큰소리로 혼자말 했을거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