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3살..40대 중반을 향해가고 있네요
오늘 크리스마스 이브네요...
흠 일단 출근했네요.,
남자들만 있는 현장..흠 크리스마스 트리 이런거 전혀 없구요
칙칙하네요
머 저두 오늘이 크리스마스라고 하지만 머...감흥 없네요
그냥 똑같은 하루같이 느껴지네요
아내가 퇴근함..크리스마스 파티하자고 케익 사오구
피자 및 아이가 좋아하는 치킨 스테이크 파스타..배달요리 먹자하네요.,.그렇자고 했네요..
10대후반 20대 이때 크리스마스가 그립네요..
그때도 솔로였지만.. 크리스마스 쯤만되면 머가 그리 좋았는지..
오늘 크리스마스 이브 즐거운 하루되세요
40대 중년들 화이팅 입니다
화이팅 하세요.
마냥 즐겁거나 좋을 나이는 아니지만 사회적 분위기마저 차분해진 듯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