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모 캠퍼스 방문한 적이 있었는데 스마트폰에는 MDM 설치시키고 노트북에도 자체 앱 설치하게 해서 내부에는 미리 신청한 포트 아니면 아예 먹통으로 만들어서 USB 포트 못 쓰게 만들더군요.
들어갈 때, 나갈 때 엑스레이 검사하는데 제 경우 예비용으로 챙겨가는 장비가 있었는데, 그거 밀봉처리하고 나갈 때 확인까지 합니다. SD카드 리더기는 안에 저장 기능 없는지 모델명 검색까지 하고 돌려주고요.
뭐 그 외에도 이것저것 방문자 보안 절차가 있어서 여기는 절대 안 뚫리겠거니 싶었는데, 의외로 저런 아날로그적인 수법(?)에 뚫리네요..
핵심 개발 인력인것같은데 돈을 섭섭하게 줬나봐요..
https://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1236112.html
그리고 임원의 경우 차량으로 사업장내를 들어올수있어서여
삼성의 철학을 가르쳐줬네요. 중국인들이 똑같이 따라하고 있네욜.
속옷이나 깔창 밑, 혁띠 등 다양한 곳에 숨기는 사람도 있습니다.
진짜인지는 모르지만 사진찍고 폰 부셔서 버렸다는 사람도 있다고 들었습니다
세상은 흑백논리가 아니에요.
다만 그런 말 한다고 해서 한국사람이 아니란건 아니라는거죠.
그리고 보통은 의심을 할거면 의심하는쪽이 근거제시를 해야죠.
한국사람이 아닐거라는 근거는 뭔가요?
추가로 한국도 그랬다는건 사실도 아니에요
제 생각이 비합리적이라면 아니라는 반박을 근거를 대고 하시던가요 그냥 시비만 거는건 어떤 이유죠?
근거라고 말할려면 그런 댓글을 쓴 사람의 신분증 같은걸 가져와야 증거라고 할 수 있는거죠.
근거의 뜻 몰라요?
아무런 물적증거 없이 그냥 한국사람 아니다 라고 하면 누가 믿어줘요? ㅋㅋㅋ
테블릿들고 밖에서 내부망 결제도 가능해서
맘만 먹우면 밖에서 빼돌리기 가능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