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더 근본적으로 나가서 지금 야밤에 이글 보시는 분들도
스마트폰 하지 않으세요?
저희 부부도 자기전에 스마트폰으로 별 쓸데없는 것 보고 하는데
부부가 침대에 눕는다 별 시덥잚은 얘기하다가 음 그렇게 되는데
지금은 그냥 스마트폰 서로 보다가 피곤해서 잠들고
이게 뭐 우리만 그런것이 아니라 전세계개발도상국 다 비슷할것요
반면 없는 나라들은 상대적으로 높고요? 음 예외로 이집트가 있을려나요
좀더 근본적으로 나가서 지금 야밤에 이글 보시는 분들도
스마트폰 하지 않으세요?
저희 부부도 자기전에 스마트폰으로 별 쓸데없는 것 보고 하는데
부부가 침대에 눕는다 별 시덥잚은 얘기하다가 음 그렇게 되는데
지금은 그냥 스마트폰 서로 보다가 피곤해서 잠들고
이게 뭐 우리만 그런것이 아니라 전세계개발도상국 다 비슷할것요
반면 없는 나라들은 상대적으로 높고요? 음 예외로 이집트가 있을려나요
SNS도 원인일 수 있지만 그것보다는 그냥 전세계적으로 중동 아프리카 남미 빼면 출산을 덜하는 문화가 주류가 된거고
동아시아는 그게 좀 심하게 영향을 끼친거라고 해야겠지요
교육과 안정적 직장 좋은집에 대한 집착이 큰데,
이것에 대한 기대심리가 하늘을 찌릅니다.
한국인은 본능을 인내하고 성취하는 능력이 강해요.
이게 인구감소 핵심 원인입니다.
너무 이성적이에요.
저기 모계사회 보면 교육이고 나발이고 여자들이 연애부터 하드라고요.
애 생기면 그냥 낳고 그후 여자가 먹여 살리고요.
그냥 본능대로 살더라고요.
종교국가는 여성을 가축취급하니 그렇고요.
인구가 감소하는 나라는
정보의 홍수로 인간이 점점 본능을 버리고 이성적이 되면서 인간의 개체수는 자연감소 되는거 같습니다.
먼저 결혼하기 위해 본인과 부모와 주변이 원하는 수준이 높죠. 예전처럼 20살 단칸방에서 시작하는게 당연해야 출생율이 올라가는데 그럴 사람이 없죠.
최소한 이정도는 되어야 결혼하고 덜 힘들다.
안정적인 준비와 환경을 달성해야 서로가 결혼 할 조건이 된다고 생각하는데 그 수준은 30대 후반쯤 되어야 달성할 수 있고 그때쯤이면 불임에 난임으로 아이가 안생기죠. 생겨도 과정이 힘드니 2명이 결혼해 1명의 아이를 낳고 끝을 내는...
그리고 육아를 엄마들이 스스로 힘들게 하려 하더군요. 예전처럼 공동 육아로 서로의 힘을 빌려 도우며 육아를 해도 될텐데 고집스럽게 인스타와 검색을 하며 오롯이 혼자만의 육아를 하려하더군요.
정보가 많으니 이것저것 소소한 것들 부터 남들 하는거 다 해줘야 하는데, 그걸 또 최대한 도움받으려 하지는 않는...그러면서 남편만 쥐어짜죠.
그렇게 이것저것 다해줘야 하는 혼자만의 육아가 힘드니 인스타로 지켜보는 어떤이들은 남들의 육아를 보며 포기하죠.
지방소멸 수도권집중화 수도권 집값상승
서민층은 경기도 외곽에 거주
주된 직장 출퇴근 시간의 증가로 연애할 여력이 없고
출근시간만 1시간에서 1시간반이 되는구조에서는 하루 3시간의 출퇴근시간을 갖는 청년의 연애와 결혼확률이 시내 중심가에 사는 부유층 자녀들에 비해 현격히 떨어진다고 하더군요
대부분이 아 그런가보다하고 별 생각 없지요.
지난 10여년 지난시간 SNS를 통해서 만들어진 문화가 그렇게 만든겁니다.
실생활에 파고들어 이제 꺼내들어 버리지도 못하는 허례허식, 사치, 결혼에 대한 현실적이지않은 높은 기대감 등등이 이렇게 만든거죠
당장 SNS를 금지시켜도 이런 문화는 바뀌는대 많~~~은 시간이 걸릴겁니다
- 늦은 혼인과 거주지 마련의 부담
- 출산과 양육에 대한 경제적 부담과 정신적 지원의 미비
- 불안한 일자리로 인한 불투명한 미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