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냥 썰 푸는 뇌피썰입니다.
사실 여기저기서 읽었던 썰들 짜맞춘...
한국 사회는 주광성 사회가 아닌가 싶습니다. 기하적인 빛이라는 차원에서도 그렇지만(???),
가치 쟁취 레벨이 저렇게 주광원 으로부터의 상대 거리로 측정 되는 것 같아요.
개인들이 파이팅이 넘치치만, 개인 각각의 삶으로부터 추상화 되어 통합되어야 하는 부분들이... 주광원이 되는 기회가 없으면 지향점으로 기능하기가 쉽지 않습니다. 그리고 저 상대 거리라는게.....거의 영원한 경쟁을 약속합니다.
반대로 일본은 개인들의 에너지가 후달리는 측면이 있는데
가치 체계 구성 방식에 '추상화' 과정이 더 많이 사용되서, 자연스럽게 피라미드 형태인 것 같아요.
추상화라고 해서 정신적으로 고급진 무엇인가를 말하는게 아니라 가치 체계 구성 및 제시 방식이요.
경쟁이 있지만, '주광원' 같은 지향점의 전국민 공유 같은 구조가 아닌거죠. 궁극의 뚜껑 꼭대기가 있다는 것도 차이 같고요.
뇌피셜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__)
한국은 일본과 중국의 특성을 각각 적당히(?) 가지고 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