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쿠팡 강남 사무실 '배치도' 입수‥DJ 개인 방에 임원실도 빼곡
쿠팡 대관 조직의 비밀 공간이라는 의혹이 제기된 쿠팡 강남 사무실은 '공유 오피스' 형태라는 쿠팡 해명과 달리 대관팀 소속 주요 임원들의 개인별 방이 마련돼 있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쿠팡이 쉬쉬하는 강남 사무실을 보면, 쿠팡의 노림수가 드러난다는 분석이 나옵니다.
지난 대선 직전까지 쿠팡 대표엔 윤석열의 사법연수원 동기가 자리했고, 윤석열 정부에선 쿠팡 법무담당 부사장이 대통령실 비서관으로 가기도 했죠.
그러다 올해 정권이 바뀌기 전후론 현재 범여권 출신 인사들이 이곳에 집중 배치됐다는데, 이들은 어떤 업무를 하는 건지 차우형 기자가 단독취재했습니다.
[단독] 강남 사무실 배치도 보니‥대표이사·임원실 빼곡히
강남 사무실에 대해 쿠팡은 그동안, 본사 공간이 부족해서 빌린 공간이라며 지정좌석이 없는 스마트오피스 중 하나라고 해명해 왔죠.
하지만 저희가 입수한 강남 사무실 좌석배치도를 확인해보니, 여기엔 대표를 비롯한 고위 임원들의 개인 사무실이 포진해 있었습니다.
[단독] 김범석, 수차례 회의하면서 '한국 사태' 언급은 한마디도
김범석 쿠팡 의장의 최근 행보에 대해 저희 취재진에게 제보가 들어왔습니다. 김 의장은 정보 유츨 사태가 알려진 뒤에도 하루에 두세번 씩 여러 지사를 연결해 화상 회의를 열었다고 합니다. 주로 내년 사업과 관련한 얘기만 나왔고 한국에 대한 언급은 한마디도 없었다고 합니다. 대리인을 보내 공분을 키운 국회 청문회 직전에도 한국과 관련 없는 회의만 진행했다는 게 제보자의 설명입니다.
쿠팡 창업자 김범석 의장이 산업재해를 은폐한 혐의로 경찰에 고발됐습니다.
쿠팡 물류센터에서 일하던 고 장덕준 씨가 숨지자, 열심히 일한 기록이 남지 않게 확실히 하라고 직접 지시한 혐의로 고발된 건데요.
쿠팡은 정치 공작 기업인것 같습니다
미국을 통해서 한국의 식량안보에 타격을 입히려고 한것도 그렇구요
대만과 일본 같은 친일 성향이 확실한것 같구요
반국가적 행위를 한 이상 더이상 이 기업은 한국에 있어선 안됩니다
세계 매출 TOP 10 국가 좀 알려주세요~
해외법인은 종 몇개나 있나요?
강남은 아주 큰놈들만 상대한다는
소식에 이야 스럽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