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IEN

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보기설정 테마설정
톺아보기 공감글
커뮤니티 커뮤니티전체 C 모두의광장 F 모두의공원 I 사진게시판 Q 아무거나질문 D 정보와자료 N 새로운소식 T 유용한사이트 P 자료실 E 강좌/사용기 L 팁과강좌 U 사용기 · 체험단사용기 W 사고팔고 J 알뜰구매 S 회원중고장터 B 직접홍보 · 보험상담실 H 클리앙홈
소모임 소모임전체 ·굴러간당 ·주식한당 ·아이포니앙 ·MaClien ·방탄소년당 ·일본산당 ·자전거당 ·개발한당 ·이륜차당 ·소시당 ·패스오브엑자일당 ·AI당 ·안드로메당 ·나스당 ·걸그룹당 ·바다건너당 ·사과시계당 ·클다방 ·물고기당 ·노키앙 ·전기자전거당 ·노젓는당 ·축구당 ·윈폰이당 ·IoT당 ·창업한당 ·가상화폐당 ·여행을떠난당 ·곰돌이당 ·키보드당 ·리눅서당 ·골프당 ·콘솔한당 ·3D메이킹 ·X세대당 ·ADHD당 ·AI그림당 ·날아간당 ·육아당 ·배드민턴당 ·야구당 ·농구당 ·블랙베리당 ·비어있당 ·FM당구당 ·블록체인당 ·보드게임당 ·활자중독당 ·볼링친당 ·캠핑간당 ·냐옹이당 ·문명하셨당 ·클래시앙 ·요리한당 ·쿠키런당 ·대구당 ·DANGER당 ·뚝딱뚝당 ·디아블로당 ·개판이당 ·동숲한당 ·날아올랑 ·e북본당 ·갖고다닌당 ·이브한당 ·패셔니앙 ·도시어부당 ·FM한당 ·맛있겠당 ·포뮬러당 ·젬워한당 ·안경쓴당 ·차턴당 ·총쏜당 ·땀흘린당 ·하스스톤한당 ·히어로즈한당 ·인스타한당 ·KARA당 ·꼬들한당 ·덕질한당 ·어학당 ·가죽당 ·레고당 ·LOLien ·Mabinogien ·임시소모임 ·미드당 ·밀리터리당 ·땅판당 ·헌팅한당 ·오른당 ·영화본당 ·MTG한당 ·소리당 ·적는당 ·방송한당 ·PC튜닝한당 ·찰칵찍당 ·그림그린당 ·소풍간당 ·심는당 ·라즈베리파이당 ·품앱이당 ·리듬탄당 ·달린당 ·Sea마당 ·SimSim하당 ·심야식당 ·윈태블릿당 ·미끄러진당 ·나혼자산당 ·스타한당 ·스팀한당 ·파도탄당 ·퐁당퐁당 ·테니스친당 ·테스트당 ·빨콩이당 ·공대시계당 ·터치패드당 ·트윗당 ·VR당 ·시계찬당 ·WebOs당 ·소셜게임한당 ·위스키당 ·와인마신당 ·WOW당
임시소모임
고객지원
  • 게시물 삭제 요청
  • 불법촬영물등 신고
  • 쪽지 신고
  • 닉네임 신고
  • 제보 및 기타 제안
© CLIEN.NET
공지[점검] 잠시후 서비스 점검을 위해 약 30분간 접속이 차단됩니다. (금일 18:15 ~ 18:45)

모두의공원

요즘 mz세대들이 대기업에 들어가는 평균 스펙...jpg 57

8
2025-12-23 19:33:39 수정일 : 2025-12-23 19:40:16 61.♡.118.107
Mitis

1000219385.png


1000219386.png


1000219387.jpg


1000219388.jpg


1000219389.png


1000219390.png


1000219384.jpg





어휴... 아무리 대기업 공채구멍이 작아졌다 하더라도... 그냥 수준에 맞게 중소기업이나 들어가지... 왜 대기업에 집착할까요....






1000219393.jpg


뭐 대기업 못들어가면... 평생 수도권 집 못살고... 세입자로만 사는건... 어쩔 수 없죠...


1000219395.jpg


집 사도 싶어도... DSR에 막혀서(소득이 낮아서) 대출 일으키고 싶어도 못하고... 월세는 오르고... 뭐 어쩌겠어요...ㅠㅠ



과거에 토익 600~700만 받아도 대기업 들어가던 시절에는 어쨌을지 모르겠지만... 지금은 뭐.... 어쩌겠어요...






Mitis 님의 게시글 댓글
  • 주소복사
  • Facebook
  • X(Twitter)
댓글 • [57]
니파
IP 211.♡.143.246
12-23 2025-12-23 19:37:52
·
일단 연봉 자체가 넘사벽에, 거기에 또 복지까지 더해지니 차이가 더 늘면 늘지 줄지가 않는거죠. 대기업들 밥 잘 주는데, 중소기업들은 제돈내고 비싼 인근 식당 가야 되거나...
Mitis
IP 61.♡.118.107
12-23 2025-12-23 19:41:02
·
@니파님 복지부터 넘사벽이죠. 육아휴직 이런건 뭐 말할것도 없고...
aiko
IP 211.♡.205.214
12-23 2025-12-23 19:43:39 / 수정일: 2025-12-23 20:01:01
·
2600받고 중소기업 3년~4년 다녀서 대리에 3000찍고 대기업 이직했는데 중소출신이라고 4천받기 vs 중소서 갈리면서 그와중에 스펙쌓아서 중고신입으로 입사해서 공채 사원으로 5000받기 vs 2~3년 백수라도 집지원받고 자유롭게 스펙쌓아서 쌩신입으로 공채사원 입사하기
뭐 선택하겠어요?

3년넘게돈못벌어도 대기업가면 그게 더버는거니까 목메는겁니다.

그리고 탈락자(오답)을 봐서뭐해요 뽑힌사람이 왜 뽑혔나를봐야지.
알레그로
IP 199.♡.123.190
12-23 2025-12-23 23:34:17 / 수정일: 2025-12-23 23:34:43
·
@aiko님
맞는 말씀입니다
대기업이 스펙을 아래로만 지르는게 아니라 위에서도 자르죠. 서울대법대 출신이 넣어도 많이 잘릴겁니다
기업 입장에선 조금 다니다 도망갈사람이 제일 위험하거든요
디오랑
IP 119.♡.237.167
12-23 2025-12-23 19:46:59
·
Magicalgreen
IP 116.♡.80.41
12-23 2025-12-23 19:49:55
·
안타까운 현실입니다만 그나마 DSR 같은 규제 덕분에 집값이 저 정도인거죠..
명약
IP 112.♡.31.13
12-23 2025-12-23 20:00:02
·
참으로 안타깝습니다.
똑똑한 사람이라면, 서류탈락자 스펙을 볼 게 아니라 서류합격자 스펙을 봐야죠ㅎㅎ
위에 서류 합격자 스펙 평균이 서류 탈락자 스펙보다 낮은 게 뭘 의미하는 지는 합격한 사람들만 알 겁니다ㅎㅎ
플라잉바이크
IP 14.♡.175.44
12-23 2025-12-23 20:00:47
·
Bio 연구파트나 공학분야 연구원은 어떨까
싶네요.
Ai가 대체하기 힘든 실험실 연구원..
요즘으로서는 로봇 연구직..
봉열
IP 122.♡.224.87
12-24 2025-12-24 08:30:36
·
@플라잉바이크님 그..AI가 연구도 더 잘합니다. AI가 llm만 있는게 아니에요..
키위드레싱
IP 61.♡.119.146
12-24 2025-12-24 09:11:48
·
@플라잉바이크님
그런 연구야말로 ai가 진짜 잘하는 영역이죠
sanyas
IP 211.♡.196.53
12-23 2025-12-23 20:21:59
·
근데 자격증 100개 있어도 직업군에 필요한 거 아니면 가점은 없을텐데요... 물론 그 자격증 나열로 간접적으로나마 성실함을 보여주는 것이겠지만 한편으로는 바로 탈출각 잡을 사람이라 생각들면 또 안 뽑죠
플레이아데스
IP 118.♡.138.231
12-23 2025-12-23 20:31:54 / 수정일: 2025-12-23 20:38:15
·
대기업 들어갈 수 있는 비율은 어느 시기나 비슷하거나 조금 낮아졌을 뿐이라
과거와 스펙비교가 의미가 있는지 모르겠네요.
특히 학점은 대학교 입학정원이 많아지면서 학점인플레 현상이 일어났습니다.
예전에는 학점을 굉장히 짜게 줬고 지금은 예전에 비하면 많이 올려서주죠.
1992년 졸업생 2.7점하고 2014년 3.6점하고 비교했을 때
후자의 성적이 더 좋다고 말하기 힘듭니다.
4년제 대학교 입학도 1980년은 16% 1990년도는 20%정도 되었더군요.
1988년도 입학한 학생이 군대 안가면 1992년도에 졸업했겠네요.
푸른비수
IP 220.♡.183.49
12-23 2025-12-23 20:39:33 / 수정일: 2025-12-23 20:43:37
·
@플레이아데스님
저도 학점은 과거와 비교 대상이 되지 않는다고 생각합니다.
(그 이후는 잘 모르지만) 적어도 2000년 즈음까지 사실 대기업 입사에 학점이 의미가 없었다고 생각하는 편이고요.
엉망인 학점이라도 면접 때 학점이 왜 그런지 질문받고 대답만 잘 하면 문제되지 않는다...정도였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정말 지금은 대기업에서 신입사원 뽑을 때 학점을 중요하게 보는지,
지원자 입장이 아니라 기업 입장이 궁금하긴 하네요.
28주후
IP 121.♡.13.71
12-23 2025-12-23 22:17:33
·
@플레이아데스님 19학번 올해 졸업자입니다. 국립대학은 무조건 ABC 비율 정해져 있는 상대평가라 석차 평균 이상이어야 3.5 받습니다. 교수 재량으로 학점 퍼주기, 인플레 자체가 없습니다. 그런데 기업은 3.5 이하인 학점은 엑셀 컷, 자동 서류탈락 입니다. 같은 대학, 같은학과를 나와도 학과 학부생 절반은 실패자 낙인이 찍혀버려서 취준이 더욱 힘들어지는데 학점 인플레라뇨...
플레이아데스
IP 211.♡.221.25
12-24 2025-12-24 02:33:37
·
@28주후님 학점인플레이션은 20~30년전에 뉴스 기사화 되기도 했습니다.
대학교 입학정원이 많이 늘어나자 본인 학교 학생들 취업이 잘되게 할려고 학점을 올려서 주면
다른 학교도 같이 올리는 시기가 있었습니다. 예전에는 평균이면 3.0이였고
대기업도 학점을 3.0을 커트라인으로 했습니다.
양자광학
IP 49.♡.18.88
12-24 2025-12-24 07:19:34
·
@플레이아데스님 아무리 그래도 상대평가인데요.
키위드레싱
IP 61.♡.119.146
12-24 2025-12-24 09:13:50
·
@플레이아데스님
학점 인플레는 한 15년전 얘기입니다.
그 이후로는 상대평가를 엄청 엄격하게 도입해서 교수 맘대로 높은 학점 못줍니다.
대학평가 지표에 포함이 되는 부분이라서요.
그시절그때
IP 218.♡.203.3
12-23 2025-12-23 20:33:41
·
바람과이룸
IP 124.♡.12.189
12-23 2025-12-23 20:44:58 / 수정일: 2025-12-23 20:47:10
·
예전 대기업 공채의 경우, 일단 다 뽑고 봤죠. 물론 그때도 채용기준이 있었죠. 일류대출신에 가점을, 하위권 대학은 감점을. 추가로 육사, 공사, 해사 출신도 가점을 주었고요. 극소수지만 여대의 경우도 따로 뽑았구요. 임원 자식이나 지인 중에 추천 형식으로도요. 해서 한 해 수 백 명 씩 뽑았습니다. 신입사원 연수를 마치면 계열사 별로, 팀별로 배치하는 식이었습니다. 거기서 특수한 자격증이 있으면 현장으로, 별거 없으면 관리 영업직으로 보냈습니다. 재미있는 건 어학 전공자였는데 영어는 기본이지만 아랍어, 베트남어, 중국어 전공자가 한 때 인기였죠.

이제 나머지는 그 직원의 적응 능력(이건 화려한 스펙과는 별로 상관없습니다- 대개는 개인적인 성격)입니다. 버티면 임원까지 가는 것이고 못 버티면 1년도 안되서 퇴직하구요. 3년 정도 지나면 대리 진급 심사를 하는데 별로 남아 있는 직원이 없습니다. 그렇게 거르고 추려지는 게 회사였어요.

지금 구직자가 보면 천국처럼 보이지만 저 당시도 정글이긴 마찬가지였습니다. 많이 뽑고 많이 그만두고, 지금은 적게 뽑고 적게 그만두는 것으로 바뀐 것인가요.
L.in.E
IP 59.♡.197.246
12-23 2025-12-23 21:09:12
·
1992년 대학진학율 30%였죠. 지금은 80%가 넘구요.
섬마을생산직
IP 106.♡.130.108
12-23 2025-12-23 22:47:23 / 수정일: 2025-12-23 22:59:05
·
@L.in.E님 90년대는 연령별 인구가 지금의 2배 정도였고 기업 수는 훨씬 적었죠. 95년 4년제 대학 신입생 수가 25만명. 50대 기업에서 3만명쯤 뽑았을 것입니다. 그때라고 경쟁률이 만만했던 것은 아닙니다.
2025년 4년제 대학 신입수는 35만명, 10대 그룹에서 대략 3만명 정도 신규 채용한다고 하는군요. 물론 대다수는 중고 신입이겠지만요.
븠븠븠
IP 211.♡.132.190
12-23 2025-12-23 21:41:21
·
현대차 생산직 서류합격이 기사 2개는 깔고 드가더라구요
아닌사람도 있지만 대부분 기사자격이 있던
레드핏클
IP 223.♡.193.182
12-23 2025-12-23 21:53:24
·
대기업 공채 to 도 많이 줄었죠....
만백성맞으라
IP 175.♡.60.198
12-23 2025-12-23 22:53:17
·
그냥 요즘 100대 기업에서 신입 몇명 뽑나 보면 난이도 차이 확 느껴집니다
lskfsl
IP 119.♡.137.227
12-23 2025-12-23 23:22:14 / 수정일: 2025-12-23 23:45:35
·
90년대까지는 대기업 중소기업 연봉 격차가 20프로 차이 났다고 들었거든요.
저때는 중앙집권시대였고 정부가 노동 시장에 개입해서 인위적으로 대기업 중소기업 연봉
격차를 조절하던 시기였습니다. 대기업 올려주면 중소기업도 올려주는 방식으로
정부가 노동시장에 개입해서 관리하던 권위주의 시대였고 어찌보면 대기업 노동자는
손해고 중소기업 노동자 입장에서는 권위주의 시대가 유리했습니다.
90년대 까지는 정부가 대기업 임금 가이드라인을 제시하고 대기업이 성장하면 중소기업도
낙수효과를 볼수 있도록 인위적으로 통제하던 시기였습니다.
2000년대 이후 민주화가 본격 시작되면서 대기업 노조의 힘이 강해졌고 그때부터 정부는
대기업 임금 가이드라인을 통제 안하면서 대기업 노조는 파업을 무기로 가파르게 임금상승이
시작된 된겁니다. 대기업은 임금 상승 만큼 비용을 줄이려고 해외로 공장을 이전한다던가
하청회사나 협력회사 납품가를 후려치는 방법으로 비용상승분을 만회 했습니다.
원래 대기업은 하청 후려치기가 일상적이였는데 저때부터 더욱 심해지더니 대기업과 중소기업
임금 복지 휴일 격차가 사상최대로 벌어지게 된겁니다.
대. 중소 임금격차가 기본2배에 성과급 잘나오는 대기업과 임금격차가 3배 4배 벌어지고
있으니 대기업으로만 고스펙 취준생이 몰리는 현상이 발생한 겁니다.
고스펙 취준생이 대기업으로 몰리고 스타트업이나 중소기업은 극심한 인력난에 빠진 이유가
연봉이 2-4배 차이 나고 휴일 복지 모든게 대기업이 좋으니 중소기업 갈거면 놀겠다는
분위기도 생긴거죠
두쓰
IP 76.♡.215.97
12-24 2025-12-24 06:23:43
·
@lskfsl님 아...우리가 사는 세상이네요...
카엔
IP 118.♡.10.118
12-24 2025-12-24 00:03:29
·
느아아아
IP 59.♡.5.79
12-24 2025-12-24 00:37:26 / 수정일: 2025-12-24 00:38:56
·
4050 imf저점매수 운운하시는 분이 대기업 뭐하러 들어가나요

08년 서브프라임/20년 코로나 쇼크/22~23년 증시하락/윤석열 계엄/대통령 바뀌고 4개월만에 코스피 2천에서 4천2백

저점매수 기회 많았는데 안잡고 뭐하셨는지요.
KMSP
IP 182.♡.153.104
12-24 2025-12-24 00:52:17
·
옛날 불합리한 일들 즐비하고 복지따위 1도 없던 시절 이야기는 쏙 빠지고 기성세대 꿀빤다 소리 할거면 지금 청년혜택 국가발전으로 인한 배움의 기회 질적인 상승 다 포기하고 비교해야죠. 이런거는 우리 엠지세대 넘 힘들어용 징징.. 아무것도 바뀌지 않는 현실만이 남을뿐입니다
서전트kr
IP 58.♡.143.167
12-31 2025-12-31 21:18:37 / 수정일: 2025-12-31 21:18:44
·
@KMSP님 카드 대란때 빚 값아달라고 응애거린게 엊그제 같은데 징징 운운하는거 보면 많이 컷군요ㅋㅋㅋ
사유
-
일시
-
관리자에 의해 삭제되었습니다.
강나머리
IP 121.♡.207.202
12-24 2025-12-24 01:12:05 / 수정일: 2025-12-24 01:14:29
·
세상에 대기업 못들어가면 죽는 것처럼 호도하고, 대기업외엔 다 쓰레기고, 그거 들어가느니 놀고, 대기업 못들어가면 다 패배자.. 전형적인 김부장 스타일

같이 일하는 20대들이 님같은 사람을 젊꼰이라고 하더군요.
강나머리
IP 121.♡.207.202
12-24 2025-12-24 01:16:50
·
이분은 목적이 클량에 405060이 많은 것을 알고 20대들이 너희들을 이렇게 미워하고 니들을 싫어 한다고 계속 조작 호도질 하는 목적으로 오신것으로밖엔 안보이는군요. 20대들이 다 님처럼 생각하지 않아요. 호도 하지 마세요.
JIUO
IP 118.♡.73.18
12-24 2025-12-24 02:47:43 / 수정일: 2025-12-24 02:53:36
·
음.. 여담이지만 10여년전에도 대기업 문과는 저정도 스펙 요구했습니다. 지금 저 내용이.. 문과 이과 둘다 섞여있는데 뭐; 이거로만 봐선 글쎄요 별로 큰 차이를 모르겠네요. 너희 꿀빨고 우린 힘들어 징징댈 시간에 스타트업이건 어디건 들어가서 활동하는게 낫겠죠? 머 이글 자체가 오류가 많은데 대기업이나 네이버 가고 싶다는 양반이 한국사에 컴활들고 있으면… 참고로 저희때도 sk c&c가 경쟁률 700:1 이랬구요. 더 심한 경우 아예 최종합격 시켜놓고 취소하는 케이스들도 있었죠.
양완미빤
IP 211.♡.201.149
12-24 2025-12-24 06:58:59
·
@JIUO님
그러니깐요 그때도 수백대 1이였는데 말이에요
JIUO
IP 222.♡.78.113
12-24 2025-12-24 14:20:33
·
@양완미빤님

능력주의가 MZ들이 외치는 구호로 알고 있는데, 가운데 있는 서울대 독문과 예시는
서울대라는거 빼곤.. 사실 특별한 경력이 없네요.
자격증도.. 문과가 문과 관련 직무갈건데 한국사에 정보처리기사 따봐야 무슨소용입니까

대기업에서 월 700 이상 받는 사람들은 고스톱 잘쳐서 그자리에 있는게 아닙니다.
능력주의 신봉이면 그만한 능력을 갖춰야죠

머 어그로 끄는게 목적이니 덧글도 안달겠지만요
우냐?
IP 92.♡.2.137
12-24 2025-12-24 06:01:01
·
근데 저 정도는 15년전에도 그랬어요
어떻게 아냐면 ... 제가 할 때도 그랬거든요 라고 옆에 삼촌이요
아이엠슈퍼히어로
IP 175.♡.201.202
12-24 2025-12-24 06:19:52
·
요즘 기준이면... 저는 서류탈락이네요. ㅠㅠ
두쓰
IP 76.♡.215.97
12-24 2025-12-24 06:22:07
·
시대가 바뀌고 있는데, 아직도 스펙에 대기업 입사네요... 일어나지 않겠지만, 각자 본인이 하는 일에 소명감과 그에 따른 공평한 보상이 주어지는 세상이 되었으면 합니다.
양완미빤
IP 211.♡.201.65
12-24 2025-12-24 06:58:10 / 수정일: 2025-12-24 06:59:14
·
15년 전 2011년 제가 입사 때가 더 심했을 껄요? H사 합격했는데 서류지원부터 300:1 이랬나?학점, 스펙,
자격증 “, 영어말하기 점수, 토익은 기본이었지 그때듀 그렇게 입사했는데 지금과 완전 다른 옛날 회사 분위기…신입 7시 출근 퇴근 가장 늦게…새벽 퇴근도 많았지 그때는 ㅎㅎ
아라미스
IP 211.♡.4.76
12-24 2025-12-24 07:17:47
·
이번에 모대기업 IT 5명 뽑는데 경쟁률 200대1이고
합격 라인에 올라선 친구들 스펙 보니까 천재 소리 들을만하다 싶었습니다
양자광학
IP 49.♡.18.88
12-24 2025-12-24 07:21:24 / 수정일: 2025-12-24 07:37:47
·
그냥 경쟁률 보시면 답 나와요. 100 대 1은 기본입니다. 200대1 100대1 중견도 50대1은 나와요. 이 취업 적채에...참 합격자들 스펙이 말도 안나옵니다.. 미국 통신 국제대회 은상 연구경험 등등.. 이런애가 왜 학계를 안가고..

저도 명문대 출신인데, 진로취업과에서 말하길 면접까지 1번 합격까지 학점 3.7 기준 평균적으로 30번 이상 서류 탈락 한다고 하더이다.
게떼이>
IP 115.♡.145.242
12-24 2025-12-24 07:31:12
·
들어가기 좀더 쉬웠든 어려웠든...대기업의 TO는 비슷하거나 더 늘어났을 가능성이 크죠..그러나 인구는 감소하고 있기 때문에 결과적으로 같은 조건이라면 더 들어가기 쉬워야 하는데...그렇지 않을 것을 보면...정말 과잉 경쟁을 하고 있는게 아닌가 생각됩니다...
양자광학
IP 49.♡.18.88
12-24 2025-12-24 07:38:32
·
@게떼이>님 공채 뽑는 인원이 반의 반토막이에요.. 공채 자체도 많이 사라졌고요.
경쟁률을 보시면...200대1 이 기본인 세상입니다.
릴라드제라드
IP 211.♡.147.63
12-24 2025-12-24 08:13:27
·
@게떼이>님 TO가 딱 반토막 났습니다....
키위드레싱
IP 61.♡.119.146
12-24 2025-12-24 09:16:11
·
@게떼이>님
전혀 아닙니다.
TO는 확실히 줄었어요
예전처럼 신입 많이 뽑고 하지 않습니다
인력적체도 심하고 엄청 보수적으로 채용해요
가리가리곰
IP 124.♡.193.35
12-24 2025-12-24 08:09:48 / 수정일: 2025-12-24 08:13:23
·
살짝 다른 이야기지만 스펙만 보니 어질하네여.
스펙은 올라갔지만. 얼마전 다른 팀장님들과 농담 하던건 라때는 야수의 심장을 가지고 일할때였죠. 취업은 쉬웠는지는 모르겠고. 최저시급은 1600원인가 1800원인가 였었지만. 최저 시급 따윈 멍멍이 하던 시절이었고. 연봉 500에 3개월 무급 인턴으로 시작했습니다. 일은 업무 첫날 집에 못들어가고 일주알에 80시간 이상 100시간 넘긴거 같기도 하고.
같은 업종에 tv에서는 과로사 이야기가 많었죠.
일 못하거나 모르면 욕먹고 뺨맞았죠.

얼마전 옆 부서 팀장이 한 직원 퇴근전에 회의 잠깐 해서 퇴근이 30분 늦어졌는데 그 직원 나가면서 문 쾅닫고 나가고 다음날 논란 일으켰던 것에서 팀장은 담타ㅎㅎㅎ


스펙이 요새가 다 높은건 뭐 사실 삼성같은 대기업에서는 안 일해봐서 모르겠지만 이쪽 업에서는 서울권 대학을 나온애들 최종합격까지 온애들이 기본 대학 수학이나 자료구조도 제대로 모르는데 연봉 4000이상 챙겨줘야하고 업무도 제대로 못하고 심지어 어머니가 면접장에 같이 오고 전화오는 상황에서 뭐가 중헌디라는 노꼰이 되어가는거 같습니다.
kissing
IP 121.♡.79.213
12-24 2025-12-24 08:28:21 / 수정일: 2025-12-24 08:41:32
·
저건 말그대로 평균스펙이죠. 저거보다 낮아도 합격할수 있다는거고 저거보다 높아도 떨어졌다는 얘긴데. 통과의 다른 기준도 있을 겁니다. 그리고 취업 재수생은 불리한만큼 내외적인 스펙이 더 높을거구요. 단순히 저거만 보고 지금이 더 힘들다고 말하기도 힘듭니다. 아무리 힘들어봤자 IMF때만 할까요. 그땐 거의 뽑지도 않았는데.
키위드레싱
IP 61.♡.119.146
12-24 2025-12-24 09:17:16
·
@kissing님
imf때보다는 상황이 나으니까 뭐 괜찮다는 건가요?
kissing
IP 121.♡.79.213
12-24 2025-12-24 09:33:11 / 수정일: 2025-12-24 09:35:17
·
@키위드레싱님 어떻게 이걸 그렇게 받아들이나요. 더 힘든 때도 있었으니 서로 힘들다는 얘기 하지 말자는거 아닙니까. 누구나 당사자때가 제일 힘든법입니다. 당사자가 아닌 사람이 만날 떠들어봤자 무슨 의미가 있나요. 논란밖에 안되죠. 그러니 이런거 퍼와서 니가 힘드네 내가 힘드네 이런 소리 안나왔으면 합니다.
iruka41
IP 222.♡.191.158
12-24 2025-12-24 08:32:49
·
글쓴이가 쓴 글들 성향을 보면 이준석 좋아할 것 같아요.
하루에도
IP 49.♡.61.229
12-24 2025-12-24 09:21:42
·
뭔 이야기 하다가도 결국은 부동산이군요 ㅡㅡ;
일리맛있어
IP 175.♡.15.164
12-24 2025-12-24 09:30:06 / 수정일: 2025-12-24 09:34:29
·
지금 신입들 스펙이 뛰어나다 뭐 그게 주제인거 같은데;
그 반대의 경우도 있습니다.
저희 회사는 2000년대 초중반 들어오신 분들이 어마무시 합니다.
정말 스펙만 보고 뽑던 시절이라 사무직은 토익 970 막 이렇고, 학교는 S대 출신이 많고, 자격증은 회계사, 변호사도;;;
상대적으로 지금은 뭐 지역 가점에 아예 지역 안배도 하고, 영어 점수도 커트로 자르고, 시험도 문제은행식이고...
다만, 지금은 어린 신입 비율이 확 줄긴 했습니다. 신입들이 최소 석사를 하고 오네요;

쨌든, 예나 지금이나 스펙 쟁쟁한 사람들이 경쟁하던 곳이 있었다 봅니다.
그게 지금은 대기업 몰빵이 된 거구요.
그나마 지금은 스펙 말고 다른것도 많이 본다면서요?
wither91
IP 122.♡.177.9
12-24 2025-12-24 09:35:40
·
디사이드
IP 112.♡.190.249
12-24 2025-12-24 09:52:21
·
ㅁㅁ .
삭제 되었습니다.
삭제 되었습니다.
도른이
IP 118.♡.7.251
12-24 2025-12-24 13:34:31 / 수정일: 2025-12-24 13:38:54
·
요즘이 아니라 예전에도 저랬어요. 제가입사할때 1:400이라고 했구요.
이런댓글 잘 안쓸려고 하는데 엄청 징징거리시네요.
저점매수 이딴소리 하지말고, 좋은곳 가고싶고 돈벌고 싶으면 여기 기웃거리지말고 능력을 키우세요.
byebye2025
IP 133.♡.134.231
12-24 2025-12-24 14:40:32
·
나이도 먹을만큼 먹은 양반들이 이렇게 현실감각도 없고, 기억력도 안좋아서야.... 경제 파탄이던 Imf 시절만해도 대기업 공채 1:10 언저리, 2008리먼시절만해도 대기업 공채 경쟁률은 1:30 수준이었음.
반박하고 말것도 없이 그냥 통계나 당시 뉴스기사만 찾아봐도 답 나오는 거니 헛소리할거면 그냥 갈길가세요
지금 아이들은 대기업 공채도 삼성을 제외하면 사라진 상황에서 경력직 신입 + AI 랑도 경쟁해야하는 극악의 시기인데
무슨 자기들때는 더 힘들었다느니, 그때는 1:100 경쟁률이었다느니 이런 소리를 하는지...
나라에 어른이 없다. 정말
새로운 댓글이 없습니다.
이미지 최대 업로드 용량 15 MB / 업로드 가능 확장자 jpg,gif,png,jpeg,webp
지나치게 큰 이미지의 크기는 조정될 수 있습니다.
목록으로
글쓰기
글쓰기
목록으로 댓글보기 이전글 다음글
아이디  ·  비밀번호 찾기 회원가입
이용규칙 운영알림판 운영소통 재검토요청 도움말 버그신고
개인정보처리방침 이용약관 책임의 한계와 법적고지 청소년 보호정책
©   •  CLIEN.NET
보안 강화를 위한 이메일 인증
안전한 서비스 이용을 위해 이메일 인증을 완료해 주세요. 현재 회원님은 이메일 인증이 완료되지 않은 상태입니다.
최근 급증하는 해킹 및 도용 시도로부터 계정을 보호하기 위해 인증 절차가 강화되었습니다.

  • 이메일 미인증 시 글쓰기, 댓글 작성 등 게시판 활동이 제한됩니다.
  • 이후 새로운 기기에서 로그인할 때마다 반드시 이메일 인증을 거쳐야 합니다.
  • 2단계 인증 사용 회원도 최초 1회는 반드시 인증하여야 합니다.
  • 개인정보에서도 이메일 인증을 할 수 있습니다.
지금 이메일 인증하기
등록된 이메일 주소를 확인하고 인증번호를 입력하여
인증을 완료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