흐음...
그러고보니 이상하긴 해요
'우리' 라는 것도 사실 이상하다면 이상하고 말이죠.
남인데 우리...
'내' 라는 걸 잘 안 쓰는 그런게 있긴 한거 같아요.
니파의 여행기에 종종 글 올리고 있습니다. https://nipa0711.net
우리 형
우리 누나는 많이 쓰는 듯 합니다
우리 아빠가 잘못해도 내 잘못은 아니지만 내 동생이 잘못하면 내 잘못이 일부 있는 그런 느낌.
동요에서부터 주입된게 아닐까요^^?
오늘에서야 동생은 내동생이라고 한다는걸 자각했네요.
저는 동생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