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까 모공 어딘가에서 비슷한 글을 보고 저도 해봤습니다.
제 사용처는 코딩 물어보는것과 스테이씨 글 쓴거를 번역하는건데요. 후자의 메인으로는 코파일럿, 서브로 gpt를 씁니다. 코파일럿은 그림을 안그려주므로 gpt한테 요청했습니다. 해당 스레드에게 '이 채팅의 처음부터 대화를 기반으로 나를 상상해서 지브리풍으로 그려줘' 라고 했죠. 그런데 예전 채팅 내용들을 gpt가 가지고 있지 않는 티가 좀 나긴 합니다. 그리고 예전부터 자꾸 스테이씨를 다섯명으로 그리더라구요.
성별 나이 등 외모 묘사를 요청에 포함 안한건 잘했다고 생각합니다ㅋㅋㅋ 자기 혐오에 걸리는 것보다는 낫죠(아재)
저를 꽤 아날로그적으로 좋게 평가하네요. 제목도 '따스한 햇살 속 대학생의 방' 입니다ㅋㅋㅋ

이 아저씨랑 똑같은 아저씨가 나왔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
저는 저렇게 생기지 않았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냥 특징없는 아저씨라는 말씀이었어요 ㅋㅋㅋㅋㅋㅋ
40년 전에 잃어버린 쌍둥이 형제를 찾은건가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