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에서 말하는 그런 사람들은 보이지 않고, 다들 열심히 삽니다.
회사 다니며,
어떻게 돈 모을까,
경력은 어떻게 쌓을까?
여자친구 남자친구 만들고 싶어하고,
집 장만하려고 하고,
투자하려고 하고,
애쓰며 열심히 삽니다.
물론 쉽진 않은것도 알고, 성공한 선배들 부러워도 합니다.
하지만 주어진 환경에 열심히 살고 열심히 즐기고, 잘 살아갑니다.
세대로 갈라치기 하려는 사람들이 많은데,
제가 보기엔 그냥 불평과 남탓만 하는 사람과
어떻게든 열심히 살아보려는 사람들로 나뉘는 것 같습니다.
열심히 살아보려는 후배님들을 도우며 사는게 제 은퇴후 목표입니다.
말씀처럼 똘똘이들이 많더라고요.. (가끔은 지나치게 합리적이다.싶긴 합니다만)
사실 제세대 50대가 사회초년생때 흥청망청이었긴 합니다. ㅎㅎㅎ
이제 막 돈을 벌기 시작해서 조금 헤픈 분들 몇분 있었는데 조언해주고 열심히 모으고 있어요.
그 분들도 본인을 뿌듯해 하고, 저도 좋습니다.
앞으로도 이런 멋진 후배님들을 점점 늘려서...
이제 안된다는 말하는 사람들에게 아직도 된다는 걸 보여주는게 목표입니다.
20대부터 50대 ~ 60대까지도 세대가 중요한게 아닙니다.
원래 남의 떡을 크게보고 남 욕만 하고 자기 열심히 안하고 이룩한 성과만 같이 나눠먹자 하는 것들은
맨날 그렇게 삽니다.
그런 멘탈로는 잘 살 수가 없지요. 자기가 성공할 생각은 없거든요 도움받을 생각만 하지
잘못 긋는다면
영원히 해결하지 못할 문제가 생겨나죠.
지금 우리나라가 겪고 있는
수많은 문제들이
세대가 서로 싸워서 해결 될 문제인지
세대가 단합해서
함께 싸워가야 하는 문제인지는
두말할 필요가 없는 상황 아닐까요.
굳이 세대간 갈등이라는 혐오에
현혹되 에너지 낭비 하지
않기를 기원합니다.
넷상 행동하고
현실 행동하고
대부분 완전 달라서
구분하기 어렵습니다
단순 대화로 구분 못합니다
그걸 구분한다는 게 가능하다는 건 대단한겁니다
알바하면 주휴수당 안줄려고 꼼수쓰고 회사들어가면 연차수당 , 야근 수당 안줄려고 애쓰고
대기업가면 임원들은 성과급 잔치에 회사돈으로 골프치러 다니면서 직원들 연봉은 찔끔 복지비는 아깝다고 비용 줄이자고 하자나요 . 지키지 못 할 법을 만든거면 법을 고치던가 법이 문제가 아니면 지키지 않는 사람들을 엄벌하던가요
거기다가 요즘은 2030대 직원들도 명퇴 대상으로 넣는 회사들이 있자나요
2030대들이 영포티니 꼰대니 하고 욕하는 거 당연하다고 봅니다.
말씀하신 것 말고도 사실 정치공학(?)적으로도 어느정도 손해를 감수해야 되는 면이 있기는 있죠.
그냥 세대 문제가 아니라 남탓하고, 귀 얇은 사람들은 (안타깝지만) 수두룩빽빽 합니다.
엄격한 잣대를 들이대면 사실 2030 남자들은 모두다 일베충이라고 봐도 할 말은 없죠… (쥐박이 이놈…)
에고.. 넋두리는 그만 하겠습니다.
지금처럼 각박한 경쟁속에서 살아가는 친구들이 대부분이고, 그렇기 때문에 사회가 돌어간다고 생각합니다.
정치적으로 역사적으로 훌륭하고 뛰어나다는 사람들도 그렇죠?
지금은 완전 다른 사람처럼 반성하고 성장한 이 대통령도 몇년전에는 경솔한 발언으로 사람들에게 비난 받았고, 사람들에게 존경받는 정치인이었던 몇몇 광역단체장들 성추문도 있었습니다. 국힘 쓰레기야 앞뒤가 같으니 말할게 없지만요.
음침하게 뒤에서는 다르다? 솔직히 저도 거기서는 자유롭지않고 다만 도닦는 심정으로 똑바로 살고 싶을뿐입니다.
정치적인 생각이 다르다고 뒤에서 음침하다 앞뒤가 다르다고 여기서 비난하기전에 본인들은 지금 음침한일 하고있는지 돌아봤으면 좋겠습니다.